영머신·2026.06.07장보기와 등하원길이 특별한 드라이브로! 자동차 면허로 타는 전동 툭툭 ‘비벨 트라이크·트럭’, 고향납세 답례품으로 등장
가벼운 동네 외출이나 아이들 등하원길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차세대 모빌리티가 주목받고 있다. 주식회사 바블의 전동 삼륜차 '비벨 트라이크' 시리즈는 보통자동차 면허만 있으면 운전할 수 있고 자동차 검사도 필요 없는 간편한 EV다. 이 모델이 일본 가나가와현 이세하라시의 고향납세 답례품으로 등록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벼운 동네 장보기나 아이들 등하원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상일수록 더 간편하고 즐거운 이동 수단이 간절해지기 마련이다. 이러한 일상의 고민을 해결해 줄 차세대 모빌리티로 주목받는 제품이 바로 주식회사 바블(Bubble)의 전동 삼륜차 ‘비벨 트라이크(VIVEL TRIKE)’ 시리즈다. 보통자동차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운전할 수 있고 자동차 검사도 필요 없는 이 편리한 EV가 일본 가나가와현 이세하라시의 고향납세(후루사토 노제) 답례품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가까운 거리 외출'을 더 가볍고 즐겁게
차를 타고 가기에는 너무 가깝고, 자전거를 타기에는 짐이 무거워 부담스러운 거리. 특히 비가 내리거나 햇볕이 내리쬐는 한여름에는 외출 자체가 망설여지기 일쑤다. 많은 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모빌리티가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구원투수가 바로 레이와 7년(2025년)부터 이세하라시의 고향납세 답례품으로 채택된 ‘비벨 트라이크’ 시리즈다. 지붕이 있는 차체 덕분에 강한 햇볕을 차단하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가까운 거리 이동부터 아이들 등하원까지, 이 삼륜차 한 대만 있으면 지루했던 이동 시간이 설레는 드라이브로 바뀐다.

자동차 검사도, 차고지 증명도 필요 없다! 보통면허로 즐기는 압도적인 편리함
비벨 트라이크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유지 관리가 압도적으로 편리하다는 점이다. 문이 달린 모델이 아니라면 일본 법규상 ‘측차부 경이륜(側車付軽二輪)’으로 등록되므로 자동차 검사나 차고지 증명 의무가 전혀 없다. 또한 보통자동차 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운전할 수 있으며, 헬멧 착용 의무도 없다(안전을 위해 착용 권장).
게다가 100% 전기로 구동되는 EV 모빌리티이기 때문에 번거롭게 주유소를 찾을 필요도 없다. 가정용 콘센트에 연결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배기가스가 전혀 없고 소음도 매우 적다.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 주택가에서도 이웃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조용하게 출발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

풋브레이크로 안정감 더했다, '비벨 COCO'의 안락한 승차감
이번에 새롭게 답례품 라인업에 추가된 '비벨 COCO(VIVEL COCO)'는 3인승 특유의 개방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조작 편의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 모델이다.
가장 큰 변화는 풋브레이크의 도입이다. 일반 자동차처럼 발로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제동력을 선사한다.
아울러 차체 설계를 개선해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감을 확보했다. 바디 컬러 역시 7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운전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재미를 더했다.

비즈니스부터 일상까지, 전천후 '비벨 트럭'도 함께 추가
문(도어)이 달린 초소형 전동 삼륜 트럭 '비벨 트럭(VIVEL TRUCK)'도 이번 답례품 라인업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보통 자동차 면허로 운전할 수 있는 이 모델은 콤팩트한 차체 덕분에 좁은 길에서도 기동성이 뛰어나고 다루기 쉽다. 다만, 일본 현지 법상 초소형차(미니카)로 등록되므로 1인승으로만 운행할 수 있다.
간단한 짐 수송이나 배달 업무는 물론, 넓은 부지나 시설 내 이동 등 비즈니스 영역부터 개인의 취미 생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모빌리티로서 기업들의 관심도 매우 뜨겁다.



고향납세로 만나는 차세대 모빌리티 라이프
레이와 7년(2025년)도 이세하라시 고향납세 답례품으로 'VIVEL TRIKE'가 선행 도입되었을 당시, 전체 기부 수입액 약 9,000만 엔 중 이 모델 단독으로만 약 1,600만 엔의 기부금을 모으는 놀라운 실적을 기록했다. 그만큼 이 전동 툭툭의 매력에 매료된 이들이 많다는 방증이다.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누리며 지역 사회를 후원하고, 동시에 편리하고 즐거운 차세대 모빌리티까지 손에 넣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지난 2026년 5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VIVEL COCO'와 'VIVEL TRUCK'. 일상을 획기적으로 바꿔줄 새로운 파트너를 이세하라시 고향납세를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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