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6.11면허 없이 타는 4륜 모빌리티의 등장! 반려동물 동반에 압도적 적재력까지 갖춘 Sun Emperor 'LBIRD' 크라우드 펀딩 개시
전동 킥보드로 대변되던 소형 전동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Sun Emperor가 선보인 차세대 모빌리티 'LBIRD'는 앞뒤 각각 2개씩 총 4개의 바퀴를 갖춘 시트형 모델이다. 면허가 필요 없는 간편함에 4륜 구조 특유의 압도적인 안정감, 그리고 뛰어난 적재 공간을 더해 일상의 짧은 이동을 가장 편안한 시간으로 바꾸어 놓을 기대작이다.



전동 킥보드로 대변되던 소형 전동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Sun Emperor가 선보인 차세대 모빌리티 'LBIRD'는 앞뒤 각각 2개씩 총 4개의 바퀴를 갖춘 시트형 모델이다. 면허가 필요 없는 간편함에 4륜 구조 특유의 압도적인 안정감, 그리고 뛰어난 적재 공간을 더해 일상의 짧은 이동을 가장 편안한 시간으로 바꾸어 놓을 기대작이다.
두 바퀴의 불안함은 이제 그만, 4륜 구조가 주는 압도적인 안정감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를 탈 때, 저속 주행이나 짐을 실었을 때 차체가 휘청거려 가슴을 쓸어내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보도 주행 모드처럼 속도가 아주 느린 구간에서는 균형을 잡기가 까다로워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LBIRD의 가장 큰 매력은 이러한 불안정함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4륜 스타일에 있다. 스스로 서 있을 수 있어 좌우 균형이 자연스럽게 유지되므로, 멈춰 서 있거나 느리게 달릴 때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14인치 대구경 타이어가 노면 요철이나 경사로의 충격을 부드럽게 걸러주어 어떤 길에서도 안심하고 달릴 수 있다.

대용량 백 기본 탑재! 반려동물과의 동반 외출도 거뜬하다
동네 마트 장보기부터 반려동물과의 산책까지, 일상적인 이동에서 '짐을 얼마나 실을 수 있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LBIRD는 기존 전동 모빌리티의 고질적인 약점이었던 적재 공간 문제를 훌륭하게 극복했다.
발밑 공간에는 대용량 센터 백을 기본으로 갖춰 쇼핑백이나 소지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 특히 가방 내부에는 목줄 고정용 스트랩이 있어 약 10kg 이하의 반려동물과 안전하게 동승할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프런트 바스켓 트레이나 리어 언더 랙을 추가하면 적재 능력은 더욱 극대화된다. 그동안 자동차를 타야 했던 가까운 거리의 용무도, 이제 LBIRD와 함께라면 한층 가볍고 즐겁게 해결할 수 있다.


듀얼 모터와 후진 기능으로 완성한 스트레스 프리 조작성
짐을 가득 실어도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주행 성능도 꼼꼼히 챙겼다. 뒷바퀴에 각각 250W 기어 내장형 모터를 탑재한 듀얼 모터 사양을 채택, 최대 경사도 약 33%의 가파른 언덕길도 힘차게 거슬러 오른다.

최고속도 20km/h부터 인도 주행 모드인 6km/h까지 버튼 하나로 3단계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여기에 좁은 골목이나 주차 공간에서 유용한 '후진 기능'까지 갖췄다. 뛰어난 기동성과 든든한 출력의 조화가 일상 속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라이더의 스트레스를 덜어준다.


16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 도로 주행 가능, 일상의 새로운 자유
LBIRD는 일본 법규상 '특정소형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되어, 16세 이상이라면 운전면허 없이도 공도를 달릴 수 있다. 배터리는 탈부착식으로 가정용 100V 콘센트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번거로운 주유 과정이 필요 없다. 1회 충전 시 최대 50km까지 주행할 수 있어 일상용 이동 수단으로 충분한 성능을 자랑한다.
현재 일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Makuake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026년 8월부터 9월 말까지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일상 속 가벼운 외출을 더욱 자유롭고 안전하게 바꿔줄 4륜 모빌리티. 새로운 일상의 동반자로 차고에 들여놓을 만한 가치가 충분한 모델이다.


Sun Emperor LBIRD 컬러 라인업


Sun Emperor LBIRD 주요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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