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6.17네온 옐로우의 강렬함! 65만 100엔으로 만나는 도심형 크루저, 로얄엔필드 '헌터 350' 신규 컬러 출시
로얄엔필드의 베스트셀러 '헌터 350(HUNTER 350)'이 2026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했다. 도심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규 컬러 '그라파이트 그레이(Graphite Grey)'를 추가하며, 경쾌한 달리기 성능에 스타일리시한 개성을 더했다.



로얄엔필드의 미들급 라인업을 이끄는 베스트셀러 '헌터 350(HUNTER 350)'이 2026년형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연식 변경의 핵심은 단연 도심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규 컬러 '그라파이트 그레이(Graphite Grey)'의 추가다. 가볍고 경쾌한 특유의 패키징은 유지하면서, 라이더의 개성을 표현하는 도화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검증된 패키지에 더한 트렌디한 컬러칩
"클래식 바이크를 타고 싶지만, 무겁고 다루기 힘든 차체는 부담스럽다." 현대 라이더들의 이러한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 바로 헌터 350이다.
2026년형 모델 역시 기존의 '심플하고 다루기 쉬운' 기본 구성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가볍고 콤팩트한 차체 설계 덕분에 신호 대기가 많은 도심 정체 구간에서도 스트레스 없는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엔진이나 프레임 같은 하드웨어의 변경 없이 컬러 업데이트만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불어넣은 것은, 이미 완성된 패키징에 대한 브랜드의 강한 자신감을 보여준다.
도심의 감성을 담은 '그라파이트 그레이'
2026년형의 주인공인 '그라파이트 그레이(Graphite Grey)'는 도시의 스트리트 그래피티에서 영감을 받았다. 단순히 차분한 회색에 머무르지 않는 것이 이 컬러의 매력이다.
톤 다운된 스텔스 느낌의 그레이를 베이스로, 연료 탱크 로고와 휠 라인 등에 과감한 네온 옐로우 컬러를 매치했다. 이 강렬한 대비는 밤거리의 가로등 아래에서 더욱 돋보인다. 차분하고 진중한 멋과 스트리트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그야말로 라이더의 개성을 대변하는 컬러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자기표현'의 도구로
로얄엔필드가 지향하는 '순수한 모터사이클링(Pure Motorcycling)'의 정신은 헌터 350에도 고스란히 녹아있다.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간결한 차체는 라이더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돋보이게 만드는 훌륭한 캔버스가 된다.
주말의 여유로운 카페 투어부터 목적 없는 야간 라이딩까지, 새로운 그라파이트 그레이와 함께하는 도심 속 여정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놀이터로 바꿔놓기에 충분하다.

65만 100엔의 합리적인 가격과 3년 보증의 든든함
이처럼 확실한 개성과 소유욕을 자극하면서도 현지 가격은 65만 100엔이라는 매력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여기에 신차 등록일로부터 3년간 주행거리 무제한 보증을 제공해, 수입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라이더의 진입 장벽과 부담을 크게 낮췄다.
새로운 그라파이트 그레이 컬러를 입은 2026년형 헌터 350은 오는 2026년 6월 22일부터 일본 전역의 로얄엔필드 정식 대리점을 통해 본격적인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ROYALENFIELD HUNTER 350 (2026) 컬러 라인업



[ROYALENFIELD HUNTER 350] 그래파이트 그레이

[ROYALENFIELD HUNTER 350] 도쿄 블랙

[ROYALENFIELD HUNTER 350] 리오 화이트

[ROYALENFIELD HUNTER 350] 런던 레드

[ROYALENFIELD HUNTER 350] 레벨 블루
ROYALENFIELD HUNTER 350 (2026) 주요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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