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머신·2026.06.19짐을 실은 채로 덮는다, '꼬마 트럭' BLAZE E-CARGO 전용 풀 커버 출시
16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 운전할 수 있는 4륜 전동 모빌리티 BLAZE E-CARGO. 장보기부터 농사일까지 전천후로 활약하는 '꼬마 트럭'의 보관 편의성을 높여줄 전용 커버가 새로운 옵션으로 추가됐다. 차체는 물론 적재함에 실은 짐까지 통째로 보호해 눈비와 바람, 자외선으로부터 차량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16세 이상이면 면허 없이 운전할 수 있는 4륜 전동 모빌리티 BLAZE E-CARGO. 장보기부터 농사일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이 '꼬마 트럭'의 보관 편의성을 대폭 높여줄 전용 커버가 새로운 옵션으로 추가됐다. 차체뿐만 아니라 적재함에 실어 둔 짐까지 통째로 덮어 눈비와 바람, 자외선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한다. 야외에 주차하거나 짐을 실어 둔 채 보관하려는 오너들에게 일상의 편리함과 안심을 더해줄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면허 없이 일상 이동을 돕는 4륜 모빌리티의 실용성
면허 반납 후의 이동 수단이나 일상적인 간단한 운반 작업에서 안전성과 적재 공간은 늘 고민거리다. BLAZE가 선보인 E-CARGO는 이러한 요구에 부합하는 모델이다. 16세 이상이라면 면허 없이도 운전할 수 있는 '특정소형원동기장치자전거' 분류의 4륜 전동 모빌리티다.
지상고 약 550mm의 저상 설계로 무거운 짐도 쉽게 싣고 내릴 수 있으며, 장바구니 2개 분량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췄다. 최고속도는 20km/h로 제한되며, 4륜 특유의 안정감 덕분에 누구나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차체와 적재함의 짐까지 한 번에 덮는 전용 사이즈
뛰어난 적재력을 자랑하는 E-CARGO지만, 일상에서 사용하다 보면 "비가 와도 안심하고 세워두고 싶다", "짐을 실어 둔 채로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다"라는 오너들의 목소리가 많았다. 이번 전용 커버는 바로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개발됐다.
전장 2000mm, 전폭 650mm, 전고 1300mm의 전용 설계로 콤팩트한 차체를 빈틈없이 감싸 안는다. 일반적인 경형 트럭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적재함에 짐을 실은 상태 그대로 덮을 수 있는' 구조로, E-CARGO만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자외선과 빗물을 막아주는 실버 코팅 옥스퍼드 원단
소중한 차량을 보호하기 위해 소재 선택에도 공을 들였다. 커버 본체에는 가벼우면서도 인장 강도가 우수한 210D 옥스퍼드 원단을 사용했다. 안감에는 실버 코팅 처리를 더해 높은 방수 성능은 물론, 차열 및 UV 차단 효과까지 챙겼다. 눈, 비, 바람은 물론 먼지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플라스틱 부품의 변색까지 확실히 막아준다. 가혹한 야외 환경에서도 차량의 노후화 위험을 크게 줄여주는 비결이다.

바람에 날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밀착 조절 기능
차량 커버를 씌울 때 강풍으로 인해 커버가 펄럭이거나 들뜨는 현상은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니다. 이 전용 커버는 전면부에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어 차체 형상에 맞춰 밀착시킬 수 있다. 덕분에 바람이 들이치는 것을 막고 커버가 날아갈 염려도 덜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콤팩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수납 파우치도 기본 제공한다. 휴대하거나 차고에 보관할 때도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적재물 은폐를 통한 도난 방지와 장기 보관의 안심감
전용 커버의 장점은 단순히 날씨로부터 차체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차량 전체를 빈틈없이 덮어 외부에서 적재함의 짐을 볼 수 없게 차단하므로, 도난이나 차량 털이 위험을 낮추는 방범 효과도 톡톡히 해낸다. 농기구나 쇼핑한 물건을 잠시 실어둔 채 자리를 비울 때도 마음이 든든하다. 실내외를 불문하고 오랜 기간 최상의 차량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오너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

일상적인 활용성을 넓혀줄 든든한 옵션 파츠
'블레이즈 이카고 전용 커버'의 가격은 8,800엔(소비세 포함)이며, 차량 본체 및 다른 옵션 제품과 마찬가지로 2026年 9월경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카고는 배터리를 분리해 실내에서 충전하는 방식과 차체에 장착한 채 직접 충전하는 방식 모두를 지원한다. 이번 전용 커버를 함께 활용하면 보관 및 충전 장소에 대한 제약이 더욱 줄어든다. "작기에 전부 지킬 수 있다"는 새로운 가치와 함께, 일상의 이동과 운반을 더욱 자유롭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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