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갈아입은 HJC 헬멧, 2026 신규 그래픽 라인업 국내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글로벌 헬멧 브랜드 HJC가 라이더들의 개성과 스타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줄 2026년 시즌 신규 그래픽 라인업을 올해 1월 국내 시장에 공식 선보였습니다.

국내 라이더들에게 친숙한 글로벌 헬멧 브랜드 HJC가 새해를 맞아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HJC는 2026년 시즌의 포문을 여는 새로운 그래픽 라인업을 올해 1월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은 완전히 새로운 뼈대의 신제품을 개발하기보다, 라이더들에게 이미 검증받은 기존의 핵심 모델들에 감각적인 색상과 그래픽을 더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각 헬멧 라인업이 가진 고유의 정체성과 개성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새 옷을 입은 모델들의 면면은 화려하다. HJC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스포츠 풀페이스 모델인 RPHA 12를 필두로, 쾌적한 시야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오픈페이스 RPHA 31, 그리고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듀얼퍼퍼즈 헬멧 RPHA 60 등 고급 라인업이 대거 포함됐다.
여기에 일상 주행과 투어링을 아우르는 올라운더 모델인 i31과 i71, 실용성을 강조한 시스템 헬멧 i91과 i80도 새로운 그래픽을 입었다. 입문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엔트리 라인업인 C10과 C91까지 더해져 사실상 HJC의 전 라인업이 새 단장을 마쳤다.
디자인 콘셉트 역시 라이더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한다. 레이싱 감성을 자극하는 스포티한 그래픽부터 장거리 여정에 어울리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투어링 스타일, 거친 아웃도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어드벤처 무드까지 폭넓게 준비되어 선택의 재미를 넓혔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에 공개된 HJC의 2026년 시즌 신규 그래픽 라인업 제품들을 현재 전국 HJC 공식 판매점을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모터사이클 스타일이나 주행 환경에 맞춰 헬멧 디자인을 고민하던 라이더들에게 이번 HJC의 다채로운 그래픽 업데이트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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