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M 코리아 윤정현 대표 “2026년 핵심은 고객 가치와 소통… 서비스 네트워크 및 투어 이벤트 강화할 것”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KTM 코리아 윤정현 대표이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 가치와 소통'을 새해 화두로 던지고,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과 차별화된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


KTM 코리아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라이더들을 향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KTM 코리아 윤정현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을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성장을 이뤄낸 '재도약의 시간'으로 평가하며, 브랜드를 지지해 준 고객들과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KTM 코리아가 제시한 2026년의 핵심 화두는 '고객 가치와 소통'이다. 윤 대표는 단순히 모터사이클을 판매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라이더들이 주행의 즐거움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KTM만의 독창적인 모터사이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정기적인 투어 이벤트 개최와 체계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꼽았다.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사후 관리를 강화해 브랜드 만족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윤 대표가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을 최우선 가치로 언급하며, 새해에는 모험과 새로운 인연을 통해 라이더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기원했다고 전했다. 윤 대표는 KTM의 정체성을 담은 "우리는 KTM…!"이라는 슬로건으로 신년 인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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