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떨림을 동시에 잡다, 바이크브로스×FS '혼다 포르자350 윈드 스크린'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바이크 용품 전문 브랜드 바이크브로스가 스크린 제조 전문사 FS와 협업하여 혼다 포르자350 전용 윈드 스크린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우수한 시인성과 두터운 소재로 주행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라이더들에게 실용적인 용품을 선보여 온 바이크브로스(스피다)가 모터사이클 스크린 전문 제조사인 FS와 손잡고 '혼다 포르자350 전용 윈드 스크린'을 출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포르자350의 차체 특성에 맞춰 정밀하게 설계되었으며, 주행 중 라이더에게 불어오는 바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흘려보내 피로도를 덜어주는 가성비 높은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 아크릴 소재 대신 수입 PMMA(오가닉 글라스)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 마모에 강한 특성 덕분에 장기간 사용해도 흠집이 잘 나지 않고 맑고 투명한 상태를 유지하며, 자외선 등으로 인한 변색이 적은 우수한 내후성을 자랑한다. 특히 일반적인 스크린 두께(2~3mm)보다 한층 두꺼운 4.2mm 두께로 제작되어, 고속 주행 시 발생하는 스크린의 미세한 떨림을 억제하고 한층 안정적인 시야를 제공한다.

제품은 전체 길이 58cm의 투명 스크린 본체와 장착용 부속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식 이후의 혼다 포르자350 모델에 장착할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바이크브로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주행 풍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줄여 장거리 주행 시 편안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크브로스는 글로벌 튜닝 파츠 브랜드인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의 자체 브랜드로 국내 라이더의 요구에 맞춘 제품들을 제안하고 있다. 신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와 구매는 공식 스마트스토어인 바이크브로스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