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와 더 가까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밝힌 2026년 새해 포부와 신차 계획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 국인섭 대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신모델 출시를 통해 라이더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보도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의 국인섭 대표이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내 라이더들을 향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국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브랜드와 함께해 준 라이더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새해에는 고객과 더욱 밀접하게 소통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국인섭 대표는 모터사이클을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라이더 개개인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특별한 동반자로 정의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그는 12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라이더의 곁을 지켜온 트라이엄프의 헤리티지를 강조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자유와 몰입을 선사하는 브랜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트라이엄프 코리아의 핵심 방향성은 '접근성 강화'와 '소통'이다. 더 많은 이들이 부담 없이 트라이엄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함께 즐기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라이더들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취향을 만족시킬 신규 모델들을 올해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선택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안전한 라이딩 문화 조성 역시 올해의 주요 과제다. 국 대표는 즐거운 주행의 기본은 안전에 있음을 역설하며, 라이더들이 안심하고 모터사이클을 즐길 수 있는 환경과 성숙한 이륜차 문화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거친 길 위에서도 트라이엄프가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하며 라이더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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