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바이크는 혼다로? 혼다코리아, 1월 대규모 구매 프로모션 전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125cc 이하 소형 모델부터 대형 펀 모델까지 아우르는 1월 특별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이더들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무이자 할부와 취등록세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가득하다.

새해를 맞아 모터사이클 시즌 준비를 서두르는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1월 한 달 동안 브랜드의 인기 라인업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신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문자용 소형 모델부터 베테랑 라이더를 위한 대형 모터사이클까지 총 2가지 테마로 나뉘어 진행되어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한다.
먼저 일상 속 가벼운 주행과 개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125cc 이하 소형 라인업 대상의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이 눈길을 끈다. 2025년식 MSX그롬, 몽키125, CT125, C125, ST125(닥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지원금과 함께 보증 기간을 늘려주는 '워런티 플러스' 혜택이 기본 제공된다. 연식에 따른 혜택 차이도 있다. 2023~2024년식 MSX 그롬, 몽키125, CT125 구매 시에는 워런티 플러스와 함께 지원금이 50만 원으로 대폭 늘어난다. 꾸준한 사랑을 받는 2025년식 슈퍼커브는 10만 원의 용품 지원금에 더해 10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만 원 추가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대형 모터사이클을 고려 중인 라이더를 위한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6개 차종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혼다의 혁신적인 E-클러치 기술이 적용된 2025년식 CBR650R E-클러치와 CB650R E-클러치 구매자에게는 취등록세를 전액 지원해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장거리 투어러와 크루저 라인업도 혜택이 강력하다. 2025년식 아프리카 트윈(DCT 및 트래블 패키지), NT1100, 레블1100(MT/DCT), CL500 구매 시에는 최대 175만 원의 할인 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함께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투어/용품 지원금이 주어진다.

합리적인 미들급 라인업 역시 매력적인 조건이다. 2025년식 CB750 호넷, 레블1100 SE, CBR500R, 레블500은 24개월 무이자 할부나 최대 116만 원 할인 혜택 중 본인에게 유리한 조건을 고를 수 있다. 오프로드 입문용으로 인기가 높은 2025년식 CRF300L은 10개월 무이자 할부(또는 32만 원 할인)와 40만 원의 투어 지원금을 제공한다. 아울러 2024년식 CB650R MT와 CBR650R MT는 차량 가격에서 100만 원을 즉시 할인하며, NX500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혼다코리아의 1월 프로모션이 새해 첫 바이크 구매를 고민하는 라이더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각 모델별 상세한 프로모션 조건과 혜택은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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