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서킷의 에너지를 담다, HJC 'RPHA 60 스필버그 레드불 링' 출시 예고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HJC가 오스트리아의 모터스포츠 성지 '레드불 링' 서킷에서 영감을 얻은 멀티퍼퍼스 헬멧 'RPHA 60 스필버그 레드불 링'을 국내에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국산 헬멧의 자존심 HJC가 자사의 인기 멀티퍼퍼스 라인업인 'RPHA 60'에 강렬한 그래픽을 더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HJC는 오스트리아의 전설적인 서킷에서 영감을 받은 'RPHA 60 스필버그 레드불 링(SPIELBERG RED BULL RING)' 그래픽 모델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단연 디자인이다.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불리는 오스트리아 '레드불 링(RED BULL RING)' 서킷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헬멧 전체에 녹여냈다. 서킷을 상징하는 강렬한 레드와 블루 컬러를 조화롭게 배치하고, 속도감이 느껴지는 그래픽을 적용해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도록 설계했다.
그래픽의 바탕이 된 RPHA 60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어드벤처 라이더들을 위해 개발된 최신 멀티퍼퍼스 플랫폼이다. 새로운 어드벤처 기반의 풀페이스 구조를 채택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한다.

헬멧의 뼈대가 되는 쉘에는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충격 흡수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통합 매트릭스 플러스(PIM Plus)'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여기에 공기 흐름을 극대화한 통풍 시스템과 넓은 시야를 확보해 주는 와이드 뷰 바이저를 갖췄으며, 전용 블루투스 시스템인 '스마트 HJC'와의 호환성도 지원해 장거리 투어링에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스필버그 레드불 링 그래픽은 서킷 특유의 스포티한 감성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라이더가 헬멧을 착용했을 때의 존재감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신제품이 오는 2026년 1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HJC 관계자는 "레드불 링 서킷이 가진 상징적인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라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원하는 국내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디자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어드벤처 라이더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출시 소식은 HJC 공식 수입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JC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RPHA 시리즈는 이번 스필버그 레드불 링 에디션을 통해 다시 한번 독창적인 그래픽 디자인의 지평을 넓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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