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익(PUIG) 파츠를 가장 빠르게 만나는 방법, 공식 쇼핑몰 ‘퓨익코리아’ 오픈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유럽의 명품 바이크 튜닝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브랜드 단독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해 라이더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내 라이더들에게 윈드스크린을 비롯한 튜닝 파츠로 친숙한 유럽의 대표 브랜드 퓨익(PUIG)을 이제 전용 온라인 공간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퓨익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 총판인 스피다(SPIDA)가 브랜드 단독 공식 쇼핑몰인 ‘퓨익코리아(www.puig.co.kr)’를 정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번에 문을 연 퓨익코리아는 오직 퓨익 브랜드만을 위해 기획된 프리미엄 전용 플랫폼이다. 그동안 여러 채널에 분산되어 있던 브랜드 정보를 하나로 모으고, 국내 라이더들이 퓨익의 다양한 라인업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제품 상세 정보 확인부터 구매, 그리고 사후 서비스(AS)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공식 수입원을 통한 일원화된 브랜드 경험과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쇼핑몰은 최근 출시된 2024년식 이후 모델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BMW, 가와사키(Kawasaki), 혼다(Honda), 야마하(Yamaha), 스즈키(Suzuki) 등 주요 모터사이클 브랜드별로 카테고리를 명확히 구분해, 라이더가 본인의 차량에 맞는 전용 파츠를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구성했다.

또한, 시장에서 검증된 인기 제품을 모아둔 ‘베스트셀러’ 코너와 가장 빠르게 신제품을 접할 수 있는 ‘신규 상품’ 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 신규 입고되는 파츠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쇼핑몰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제품이라도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로 주문할 수 있는 유연한 서비스도 지원한다.
기존 2024년 이전 연식의 모델을 소유한 라이더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이전 연식 차량용 퓨익 제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스피다가 운영하는 바이크브로스 공식몰 및 고객센터를 통해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스피다 관계자는 “이번 공식 쇼핑몰 오픈을 통해 국내 라이더들이 퓨익의 정품 파츠를 한층 쉽고 정확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라며,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수입원으로서 라이더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과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60년의 역사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유럽의 대표 튜닝 브랜드 퓨익과 국내 유일의 공식 파트너인 스피다의 이번 행보는, 국내 튜닝 시장에서 가품 우려 없는 정품 공급 체계를 확고히 하고 라이더들의 브랜드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퓨익코리아 공식 쇼핑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제품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수입원 스피다는 앞으로도 정품 유통을 통해 국내 모터사이클 튜닝 시장의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번 전용몰 오픈은 고품질 스크린과 파츠를 찾는 라이더들에게 더욱 편리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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