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라이딩의 추위와 안전을 동시에 잡다, 코미네 신형 방한 팬츠 'PK-938 RAMA III'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을 돕는 기능성 겨울용 바지 'PK-938 RAMA III'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매서운 겨울철 바람 속에서도 모터사이클 라이딩을 즐기려면 철저한 방한 대책과 안전 장비가 필수적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본의 바이크 용품 브랜드 코미네(KOMINE)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겨울철 라이더들을 위한 신제품 방한 팬츠 'PK-938 RAMA III'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PK-938 RAMA III는 혹한기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우수한 보온성과 높은 안전성을 양립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더의 안전을 위해 무릎에는 CE 레벨 2 인증을 획득한 'ENIGMA G2' 소프트 프로텍터를 기본 적용했으며, 골반 측면에는 EVA 패드를 내장해 불의의 충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또한 탈착이 가능한 보온 라이너와 허벅지 부위의 벤틸레이션(통기) 기능을 조합해, 매서운 한겨울부터 기온 변화가 심한 간절기까지 날씨에 맞춰 내부 온도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라이딩 중 움직임이 많은 하체의 특성을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움직임이 자연스러운 3D 입체 패턴과 신축성을 높여주는 셔링(주름) 구조를 적용해 시트 위에서 역동적인 자세를 취할 때도 이질감이 적다. 바지가 아래로 흘러내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탈착식 서스펜더(멜빵)를 더해 장시간 주행 시의 피로도를 낮췄으며, 허리와 종아리 뒤쪽에 배치한 조절 스트랩(어저스터)으로 라이더 개개인의 체형에 맞춘 세밀한 핏 조절이 가능하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신형 겨울용 바지 PK-938 RAMA III의 국내 출시 가격이 328,000원으로 책정되었다고 전했다. 제품은 전국 코미네 공식 대리점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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