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바퀴와 네 바퀴가 서킷에서 하나 되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고객 2,500여 명이 참가한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다 참가자 기록을 경신하며 브랜드 통합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라이드 앤 드라이브’라는 이름에 걸맞게 참가자들이 서킷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본인 소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을 직접 달려보는 트랙 체험 주행을 즐겼으며, 평소 관심 있던 혼다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서킷에서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 기회도 가졌다. 이와 함께 전문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혼다 자동차에 동승해 서킷을 질주하는 ‘서킷 택시’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 존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전설적인 모토GP 레이싱 머신인 ‘RC213V’와 최신 모터사이클 라인업이 전시되었으며, 자동차 부문에서는 CR-V 30주년 기념 전시존이 운영됐다. 특히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가 주관한 안전운전 체험존에서는 혼다데이 최초로 ‘사각지대 안전운전 체험 코스’를 선보였다. 라이더와 드라이버가 도로 위에서 겪을 수 있는 사각지대를 직접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축제 분위기를 더해준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돋보였다. 럭키드로우를 통해 지난 9월 국내 출시된 클래식 네이키드 ‘GB350S’가 1등 경품으로 증정되었으며, 모터사이클 및 자동차용 블랙박스, 헬멧, 알파인스타즈 라이딩 재킷 등 라이더들을 위한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제공됐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데이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두 바퀴와 네 바퀴 고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전설적인 모토GP 레이싱 머신인 'RC213V'와 30주년을 맞이한 'CR-V' 기념 전시존, 혼다의 최신 모터사이클 라인업 등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가 운영한 안전운전 체험존에서는 최초로 사각지대 체험 코스를 도입했다. 도로 위에서 라이더와 드라이버가 서로의 시야 한계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 분위기를 더하는 즐길 거리도 다양했다. 미니 아케이드 게임과 오너스 라운지, 밴드 공연 등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함께 축제를 즐겼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럭키드로우에서는 지난 9월 출시된 클래식 네이키드 'GB350S'를 비롯해 헬멧, 라이딩 자켓, 블랙박스, 혼다 오딧세이 홍보대사인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 티켓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데이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두 바퀴와 네 바퀴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2025 혼다데이는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자동차 드라이버가 서킷이라는 열정적인 공간에서 교류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온전히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혼다가 지향하는 안전하고 즐거운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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