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땅 DMZ를 달리다, BMW R 1300 RS와 함께한 1박 2일의 여정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가 철원군 및 군부대와 협력해 모터사이클 진입이 불가능했던 DMZ 코스를 달리는 '철원 DMZ 피스웨이 라이드 2025'를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했으며, 여기에 신형 R 1300 RS가 동행해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군사분계선과 인접한 DMZ(비무장지대)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 달려보고 싶어 하는 동경의 대상이자, 동시에 쉽게 허락되지 않는 금단의 구역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최근 BMW 모토라드가 철원군청, 관할 군부대 등과 손잡고 마련한 특별한 투어 프로그램인 '철원 DMZ 피스웨이 라이드 2025'의 현장 소식을 상세히 보도했다. 이번 투어는 기존 하루짜리 일정의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1박 2일 코스로 새롭게 확대 개편되었으며, 여정의 동반자로 BMW의 최신 스포츠 투어러인 R 1300 RS가 낙점되어 기대를 모았다.

그동안 모터사이클의 진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DMZ는 지난 2023년부터 BMW 모토라드와 클릭앤라이드(CNR) 등의 노력으로 마침내 라이더들에게 문을 열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1박 2일 투어는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테마 카페 '바잘트 38.1'을 거점으로 삼아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이곳에 준비된 모터사이클 중 하나를 선택해 투어에 나설 수 있었는데, 시승 차량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최근 국내에 선보인 신형 R 1300 RS였다.
BMW R 1300 RS는 브랜드의 대표적인 스포츠 투어러 라인업으로, 최근 신형 박서 엔진을 얹으며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특히 이번 신형 모델에는 클러치 조작 없이도 편리한 주행이 가능한 시프트 어시스턴트 기능이 새롭게 적용되어 장거리 투어에서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주행 과정에서 R 1300 RS의 자동 변속 모드는 빛을 발했다. 왼쪽 핸들바에 위치한 버튼으로 자동 모드를 활성화하면, 복잡한 변속 과정 없이 스로틀과 브레이크 조작만으로 차체를 제어할 수 있어 마치 대형 스쿠터를 타는 듯한 안락함을 선사한다. 컴퓨터가 속도와 엔진 회전수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최적의 기어를 체결해 주므로 라이더는 오롯이 도로 상황에만 집중할 수 있다.
서울을 출발해 경기 북부를 거쳐 철원 바잘트 38.1까지 이어지는 약 2시간 30분의 여정 동안 R 1300 RS는 탁월한 장거리 주행 능력을 뽐냈다. 목적지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안전 교육과 코스 안내를 받은 뒤 본격적인 DMZ 투어 길에 올랐. 당일 군부대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비무장지대와 인근 외곽 도로를 절반씩 섞어 달리는 코스로 변경되었으나, 오히려 새로운 강원 북부의 도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첫 목적지인 노동당사는 과거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적 장소다. 이전 방문 때와 달리 건물을 둘러싸고 있던 보수용 담장이 철거되어 온전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다. 특히 철원군에서 라이더들을 위해 별도의 모터사이클 전용 주차 구역을 마련해 둔 덕분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차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다.
이후 본격적인 민간인 통제선 통과가 시작되었다. 군 검문소에서 참가자 전원의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군용 차량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DMZ 생태평화공원 내 용양보 탐방로로 향했다. 이곳은 오랫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천혜의 자연 습지가 그대로 보존된 곳이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걷다 보면 남방한계선의 거대한 철책선이 눈앞에 나타나 이곳이 접경 지역임을 실감케 한다. 탐방로 한편에는 과거 서울에서 출발해 금강산으로 향하던 전기철도의 옛 선로가 숲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 분단의 역사와 평화에 대한 염원을 동시에 느끼게 만든다.
첫날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DMZ 내에 위치한 폐교를 개조해 만든 캠핑장에 여장을 풀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로 정성껏 차려낸 저녁 식사는 여정의 피로를 씻어주기에 충분했다.

이튿날 아침에는 양구와 화천 일대의 굽이진 와인딩 코스를 달리는 일정이 이어졌다. 이곳에서 R 1300 RS는 스포츠 투어러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자동 변속 모드 대신 수동 모드로 전환하자 코너 진입 전 적극적인 엔진 브레이크 활용과 코너 탈출 시의 강력한 가속이 가능해져 라이딩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R 1300 RS는 좌우로 눕는 뱅킹 동작이 매우 민첩하여 연속된 코너에서도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주었다. 이는 본격적인 대형 투어러인 R 1300 RT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한 수 위의 날카로운 코너링 성능을 자랑하는 대목이다.
물론 장거리 투어링 관점에서 RT에 비해 아쉬운 점도 존재한다. 수동으로 조절해야 하는 윈드스크린은 고속 주행 시 주행풍을 완전히 막아주지 못해 상체를 숙여야 하며, 자체 오디오 시스템이 없는 대신 스마트폰과 헬멧 블루투스 연동 기능으로 음악 감상과 통화를 해결해야 한다.
양구와 화천의 와인딩 로드를 지나 다시 출발점인 바잘트 38.1로 돌아오면서 1박 2일간의 여정은 마무리되었다. 비무장지대라는 상징적인 공간이 주는 엄숙함과 강원도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다이내믹한 와인딩 로드가 어우러진 이번 투어는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투어가 민간인 통제 구역을 달리는 특별함과 신형 모터사이클의 성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고 전했다. 비록 올해 예정된 투어 일정은 이미 전회 매진되어 아쉬움을 남기지만, 내년 시즌에 새롭게 열릴 기회를 기다릴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라이더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모터사이클을 타고 미지의 길을 달리는 꿈을 꾼다. 하지만 대한민국 영토 안에서도 쉽게 발을 들일 수 없는 금단의 구역이 있으니, 바로 비무장지대(DMZ)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는 클릭앤라이드(CNR), 철원군청, 그리고 관할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지난 2023년부터 일반 라이더들이 DMZ 내부를 달릴 수 있는 평화투어를 운영해 왔다. 올해는 기존 당일치기 일정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1박 2일로 프로그램을 대폭 확장한 '철원 DMZ 피스웨이 라이드 2025'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투어의 동반자는 최근 국내 시장에 발을 들인 BMW의 신형 스포츠 투어러 R 1300 RS다. 강력한 신형 박서 엔진을 얹고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친 모델로, 특히 새롭게 탑재된 시프트 어시스턴트(ASA) 덕분에 주행 편의성이 극대화됐다. 왼쪽 핸들 바의 버튼 하나로 자동 변속 모드를 활성화하면 복잡한 도심이나 장거리 크루징 시 스로틀과 브레이크 조작만으로 편안하게 달릴 수 있다. 서울을 출발해 경기도 북부를 지나 투어의 거점인 철원 '바잘트 38.1' 카페까지 가는 내내 수동 변속이 필요 없을 만큼 쾌적한 주행감을 자랑했다.

투어 참가자들이 집결하는 바잘트 38.1에 도착해 코스 브리핑을 받았다. 본래 1박 2일간 철원 일대 비무장지대를 구석구석 둘러보는 일정이었으나, 당일 군부대의 내부 행사로 인해 DMZ 내부와 강원 북부의 와인딩 로드를 절반씩 섞어 달리는 코스로 변경됐다. 오히려 평소 가보기 힘든 강원도 북부의 숨은 명소를 달릴 수 있는 기회였다. 첫 목적지인 노동당사로 향하자, 보수 공사를 마치고 온전한 모습을 드러낸 건물이 라이더들을 맞이했다. 특히 철원군이 라이더들을 배려해 마련한 전용 주차 공간 덕분에 한결 편안하게 모터사이클을 세우고 관람할 수 있었다.
노동당사를 지나 본격적인 DMZ 진입을 위해 군 검문소에 다다랐다. 군사 통제 구역인 만큼 철저한 신원 확인 절차가 이어졌고, 삼엄한 긴장감 속에 군용 차량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DMZ 생태평화공원 방문자센터에 입성했다. 이곳의 대표 탐방로 중 하나인 용양보 코스는 사람의 발길이 오랫동안 닿지 않아 태고의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거대한 습지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걷는 길 주변으로 늘어선 철조망과 초소들이 이곳이 최전방 비무장지대임을 실감케 했다.

탐방로 깊숙이 들어가자 대한민국 최북단 경계선인 남방한계선 철책이 눈앞에 나타났다. 애국가 영상에서나 보던 험준한 능선 위의 철책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순간 묘한 긴장감과 감동이 교차한다. 과거에는 남방한계선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지만, 이제는 용양습지를 따라 둥글게 조성된 탐방로 덕분에 멈추지 않고 자연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습지 옆 우거진 숲길을 걷다 보면 뜬금없이 낡은 철길이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 서울에서 출발해 김화역을 지나 금강산까지 이어지던 옛 금강산 전기철도의 흔적이다. 지금은 라이더들을 위한 평화로운 산책로로 변모했지만, 언젠가 분단의 벽이 허물어져 이 철길을 따라 다시 금강산으로 향하는 열차가 달리는 날을 머릿속으로 그려보게 만드는 역사적인 장소다.

DMZ 내부의 야간 통행 제한 시간에 맞춰 서둘러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향했다. 이날의 보금자리는 DMZ 내에 위치한 폐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캠핑장이다. 시골 학교의 정취가 남아있는 운동장 데크 위에 마련된 텐트에서 여장을 풀었다. 저녁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수확한 신선한 현지 식재료로 정성껏 차려낸 시골 밥상이 제공되어, 고된 주행 뒤에 잊지 못할 따뜻한 포만감을 안겨주었다.
이튿날 아침,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DMZ를 뒤로하고 다시 군 차량의 안내를 받아 통제 구역을 빠져나왔다. 둘째 날은 양구와 화천 일대의 다이내믹한 와인딩 코스를 달리는 일정이다. 전날 편안한 자동 변속 모드로 크루징을 즐겼다면, 이제는 R 1300 RS의 스포티한 본색을 확인할 차례다. 변속 모드를 수동(매뉴얼)으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와인딩 로드에 몸을 실었다.

코너 진입 전 브레이크와 함께 기어를 내리고, 탈출하며 스로틀을 감아쥐자 신형 박서 엔진이 묵직하고 빠르게 반응했다. R 1300 RS는 형제 모델인 R 1300 RT에 비해 한층 날카롭고 민첩한 몸놀림을 보여준다. 좌우로 빠르게 기울어지는 차체 덕분에 좁고 깊은 코너가 연이어 나타나도 스트레스 없이 경쾌하게 공략할 수 있었다. 다만 수동으로 조절해야 하는 윈드스크린의 방풍 성능이나 오디오 시스템의 부재는 장거리 투어링 관점에서 RT 대비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헤드셋 제어로 충분히 보완 가능하다.
굽이치는 강원도의 고갯길을 지나 다시 출발점인 바잘트 38.1로 돌아오면서 1박 2일간의 여정이 끝났다. 이번 투어는 단순히 모터사이클을 타는 즐거움을 넘어, 쉽게 갈 수 없는 비무장지대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강원 북부의 숨은 와인딩 로드를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투어가 수려한 자연경관과 지역 주민들의 정성 어린 식사, 그리고 신형 R 1300 RS의 뛰어난 주행 성능이 어우러진 완벽한 조합이었다고 평가했다. 평범한 투어에 지루함을 느끼던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기에 충분한 구성이다.
아쉽게도 올해 예정된 '철원 DMZ 피스웨이 라이드'의 모든 회차는 이미 예약이 마감된 상태다. 비무장지대라는 특별한 공간이 주는 감동과 신형 R 1300 RS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고 싶다면,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가올 내년 시즌의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좋겠다.

평소 라이더들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비무장지대(DMZ)를 모터사이클로 달리는 특별한 기회가 열렸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MW 모토라드는 지난 2023년부터 지자체 및 군부대와의 협의를 통해 진행해 온 DMZ 평화투어를 올해 '철원 DMZ 피스웨이 라이드 2025'라는 이름의 1박 2일 여정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투어의 동반자로는 최근 신형 박서 엔진을 얹고 완전히 새로워진 스포츠 투어러 'R 1300 RS'가 낙점되어 여정의 깊이를 더했다.
서울을 출발해 경기 북부를 거쳐 철원으로 향하는 길에서 R 1300 RS의 가장 큰 무기인 '시프트 어시스턴트'의 진가가 드러났다. 자동 변속 모드를 활성화하면 클러치 조작 없이 스로틀과 브레이크만으로 차체를 제어할 수 있어, 복잡한 도심과 장거리 주행에서의 피로도가 극적으로 줄어든다. 컴퓨터가 속도와 엔진 회전수를 계산해 최적의 기어를 체결해주며, 추월이나 급가속이 필요할 때는 스로틀을 깊게 열거나 수동 기어 레버를 툭 건드리는 것만으로도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투어의 거점이자 출발지인 철원 '바잘트 38.1' 카페에 도착한 뒤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됐다. 첫 목적지인 노동당사는 과거 보수 공사로 둘러쳐져 있던 가림막이 걷혀 6·25 전쟁의 상흔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철원군이 라이더들을 위해 노동당사 주변에 전용 주차 공간을 마련해 둔 점이다. 덕분에 불안하게 갓길에 차를 세우지 않고 안전하게 주차한 뒤 분단의 역사적 현장을 둘러볼 수 있었다.

군 검문소에서 철저한 신원 확인을 마친 뒤, 군 차량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민간인 통제선 안쪽으로 진입했다. 이번 투어에서 방문한 DMZ 생태평화공원의 용양보 탐방로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거대한 습지가 보존된 곳이다. 남방한계선 철책을 옆에 두고 걷는 길은 팽팽한 긴장감과 함께 천혜의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과거 금강산으로 향하던 옛 전기철도 교량 유적을 따라 걷는 코스는 묘한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비무장지대의 통행 제한 시간에 맞춰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교를 리모델링한 캠핑장으로 향했다. 운동장에 마련된 텐트에서 여장을 풀고, 지역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현지 식재료 기반의 저녁 식사를 즐기며 DMZ 안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보냈다.
둘째 날은 군부대 일정에 맞추어 DMZ 외곽인 양구와 화천 일대의 굽이진 고갯길을 달리는 코스로 꾸며졌다. 와인딩 로드에 접어들자 R 1300 RS의 스포티한 본능이 깨어났다. 변속기를 수동 모드로 전환하고 코너 진입 전 기어를 내리며 탈출 가속을 준비하자, 날카로운 선회 라인을 그리며 코너를 정복해 나갔다. 덩치가 큰 RT 모델에 비해 차체를 좌우로 눕히는 거동이 한층 가볍고 민첩해 굽잇길을 달리는 재미가 배가된다.
다만 본격적인 투어러인 RT와 비교했을 때 스포츠성을 강조한 RS만의 특성도 명확히 드러난다. 조절식 스크린이 적용되었으나 수동 방식이어서 주행 중 조절이 어렵고, 상체를 숙이지 않으면 주행풍이 몸으로 들이치는 편이다. 또한 오디오 시스템이 생략된 대신 스마트폰과 헬멧 블루투스 헤드셋을 다이렉트로 연결해 미디어를 제어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강원 북부의 수려한 와인딩 코스를 지나 다시 출발점인 바잘트 38.1로 돌아오며 1박 2일의 여정이 막을 내렸다. 이번 투어는 단순히 비무장지대를 구경하는 것을 넘어,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을 달리는 즐거움과 지역의 맛, 그리고 강원도의 와인딩 로드까지 모터사이클 투어가 줄 수 있는 모든 재미를 압축해 놓은 듯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아쉽게도 올해 준비된 '철원 DMZ 피스웨이 라이드'의 모든 회차는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비록 올해의 기회는 놓쳤을지라도, 모터사이클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여정인 만큼 내년 시즌의 예약을 미리 준비해 볼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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