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투혼, 모튤 후원 'MGRT' AKRC 3라운드에서 빛났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프랑스 윤활유 브랜드 모튤의 수입원 탐컴퍼니가 후원하는 MGRT가 노면 온도 60도에 달하는 악조건 속에서 치러진 2025 AKRC 3라운드에서 포디움 입상을 비롯해 전원 완주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7월 27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2025 올 코리아 로드레이스 챔피언십(AKRC)' 3라운드는 라이더와 머신 모두에게 가혹한 시험대였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기온 38도와 노면 온도 60도를 넘나드는 극한의 폭염 속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윤활유 브랜드 모튤(MOTUL)의 공식 수입원인 탐컴퍼니가 후원하는 '몬스터 개러지 레이싱 팀(MGRT)'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을 보면, 이번 라운드에서 MGRT는 철저한 냉각 대책과 타이어 관리 전략을 앞세워 출전 선수 전원 완주라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특히 SS600 클래스에 출전한 윤주 선수는 베스트 랩타임을 기록하며 2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최고 클래스인 SB1000에서는 팀의 수장인 김경문 단장이 노련한 레이싱으로 5위를 차지했으며, 함께 출전한 조명재 선수는 까다로운 노면 상황을 침착하게 극복하며 7위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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