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부터 실전 테크닉까지, 전설의 라이더 네모토 켄에게 배우는 '혼다 라이드 렉쳐' 현장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전설적인 라이더이자 교육 전문가인 네모토 켄을 초빙해 제2회 '혼다 라이드 렉쳐'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킬 전수를 넘어 모터사이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전 주행 능력을 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 9월 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고객들을 위한 특별 라이딩 교육 프로그램인 '제2회 혼다 라이드 렉쳐 위드 네모토 켄(이하 라이드 렉쳐)'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의 매력을 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육을 이끈 네모토 켄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일본 최고의 모터사이클 교육 전문가로 꼽힙니다. 그는 참가자들에게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행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며 마스터 클래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네모토 켄 강사의 이력은 화려함 그 자체입니다. 1966년 전일본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에 첫발을 내딛은 그는, 1973년 비제조사 소속 라이더로는 최초로 750cc 클래스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이후 1987년에는 혼다 NR750 머신으로 프랑스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에 도전했고, 1995년에는 악명 높은 스즈카 8시간 내구 레이스를 완주하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레이스에 15년 연속 참가하는 등 모터사이클 레이싱 역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전 세계 라이더들과 소통하며 올바른 라이딩 문화를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라이드 렉쳐는 단순히 테크닉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모터사이클의 기계적 특성을 온전히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진정한 라이딩 스킬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철학 아래, 교육 과정은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 열린 1회차 교육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번 2회차 역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5명의 혼다 고객들이 참가해 배움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주최 측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참가 인원을 최적화하고,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소속 인스트럭터를 포함한 보조 강사 2명을 추가로 배치해 더욱 밀착된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고 전했습니다. 덕분에 참가자들은 복잡한 이론과 기술을 몸으로 직접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실기 세션은 라이더들이 도로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되었습니다. 모터사이클의 기본 조작법부터 정교한 브레이크 및 클러치 작동법, 안정적인 코너링, 트랙션 확보와 신속한 방향 전환까지 실전 위주의 훈련이 이어졌습니다.
교육 당일 폭우와 맑은 날씨가 번갈아 반복되는 변덕스러운 기상 조건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네모토 켄 강사의 가르침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훈련에 임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라이더는 평소 가지고 있던 나쁜 운전 습관을 고치고 주행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라이딩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었던 갈증이 이번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해 완벽히 해소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혼다코리아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참가자 전원에게 네모토 켄의 친필 사인이 담긴 특별 티셔츠와 공식 교육 수료증을 전달하며 일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 9월 6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고객들을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인 '제2회 혼다 라이드 렉쳐 위드 네모토 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혼다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선사하고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스페셜 이벤트다. 현장 경험과 이론을 모두 갖춘 일본 최고의 모터사이클 교육 전문가 네모토 켄이 강사로 나서 실전 중심의 교육을 이끌었다.
강사로 초빙된 네모토 켄은 화려한 레이싱 이력을 자랑하는 모터사이클계의 전설이다. 1966년 전일본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에 첫발을 내딛은 그는, 1973년 비제조사 소속 라이더로는 최초로 전일본 로드레이스 챔피언십 750cc 클래스 챔피언에 올랐다. 이후 1987년 혼다 NR750 머신으로 프랑스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출전했으며, 1995년 스즈카 8시간 내구레이스를 완주했다. 또한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레이스에 15년 연속 참가하는 등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현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라이더들과 소통하며 라이딩 교육 콘텐츠를 전파하고 있다.
이번 라이드 렉쳐는 모터사이클의 구조와 특성을 먼저 이해한 뒤 라이딩 기술을 습득하는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지난 5월 열린 1회차 교육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이번 2회차 역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5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혼다코리아는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참가 인원을 최적화하고,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인스트럭터를 포함한 보조강사 2명을 추가로 배치해 맞춤형 밀착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실기 교육은 모터사이클 기본 조작부터 브레이크, 클러치 활용, 코너링, 트랙션 및 방향 전환 등 라이더에게 꼭 필요한 5가지 핵심 주제로 세분화되어 진행됐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현장 분위기에 따르면, 교육 당일 갑작스러운 폭우와 맑은 날씨가 반복되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네모토 켄의 설명에 집중하며 열정적으로 실습에 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라이더는 평소 지녔던 잘못된 주행 습관을 바로잡고 라이딩 스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참가자 전원에게 네모토 켄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와 수료증을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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