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걱정 없는 쾌적한 라이딩, 바이크브로스 QC3.0 초고속 충전 자석 거치대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푸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라이더들의 실전 요구사항을 반영해 빠른 충전과 강력한 고정력을 갖춘 신형 자석 거치대를 선보였습니다.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에게 주행 중 스마트폰 배터리 방전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유명 튜닝 브랜드 푸익(PUIG)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바이크브로스몰)가 이러한 라이더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해 줄 신제품 '바이크브로스 QC3.0 초고속 충전 자석 거치대'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이름에 걸맞게 QC3.0 초고속 충전 규격을 지원한다. 기존 일반 충전기보다 최대 4배 빠른 속도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어, 내비게이션 사용량이 많은 라이더도 배터리 걱정 없이 주행에 집중할 수 있다. 여기에 자력이 매우 강한 네오디뮴 자석을 채택해 거친 노면이나 요철을 지날 때도 스마트폰을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붙잡아준다.

제품 라인업은 라이더의 주행 환경에 맞춰 일반형과 고급형 두 가지 패드 타입으로 나뉜다. 특히 야간 주행이 잦은 배달대행 라이더나 밤길 투어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고급형 모델에는 고휘도 LED 플래시를 내장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시인성을 제공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사용 편의성도 꼼꼼히 챙겼다. 거치대 연결 부위에 볼 마운트 설계를 적용하여 360도 어느 방향으로든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다. 라이더는 자신의 시트 포지션과 시야에 맞춰 가장 편안한 각도로 스마트폰 화면을 세팅할 수 있다.

다양한 액세서리와의 호환성도 돋보인다. 거치대 본체에 별도의 브래킷이 마련되어 있어 액션캠을 장착해 주행 영상을 촬영하거나 햇빛가리개를 달아 화면 반사를 막을 수 있다. 전용 햇빛가리개는 별도로 구매해 추가 장착이 가능하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신제품이 단순한 거치 기능을 넘어 라이더의 안전과 편의를 다각도로 고려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스펙과 구매 정보는 바이크브로스 공식 홈페이지(www.pui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전하고 편리한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돕는 이번 신제품은 스피다의 공식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라이더의 시선에서 기획된 기능성 파츠로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상세한 제품 라인업과 호환 액세서리 정보는 공식 온라인 몰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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