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만 원 상당의 카본 패키지 혜택, 두카티 코리아 '뉴 파니갈레 V4 S' 사전 예약 돌입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가 최신 기술력을 집약한 슈퍼바이크 '뉴 파니갈레 V4 S'의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구매 고객에게 800만 원 상당의 카본 패키지를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탈리아의 고성능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의 플래그십 슈퍼바이크, 뉴 파니갈레 V4 S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지난 8월 1일부터 신형 파니갈레 V4 S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전 예약의 핵심은 차량의 가치와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려 줄 파격적인 카본 파츠 패키지 증정 혜택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뉴 파니갈레 V4 S를 품에 안는 라이더에게는 무려 11종으로 구성된 '카본 패키지'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 패키지는 경량화는 물론 시각적인 완성도까지 극대화할 수 있는 파츠들로 채워졌다. 구성품으로는 카본 프런트 펜더를 시작으로 카본 클러치 및 제네레이터 커버, 카본 머드가드, 카본 넘버 플레이트 홀더 등이 포함된다. 패키지에 포함된 파츠들의 총 소비자가격은 약 800만 원에 달해, 예비 오너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혜택이다.
뉴 파니갈레 V4 S는 두카티의 최첨단 레이싱 기술을 고스란히 담아낸 최고 사양의 슈퍼바이크다. 심장부에는 1,103cc 데스모세디치 스트라달레(Desmosedici Stradale) V4 엔진이 자리 잡았으며, 이전 세대보다 더욱 강력해진 216마력의 최고 출력을 뿜어낸다. 특히 이번 신형 모델의 핵심은 '두카티 비히클 옵저버(DVO)'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전자장비 시스템이다. DVO는 전문 레이서에게는 랩타임을 단축할 수 있는 정교함을 제공하고, 일반 라이더에게는 프로 수준의 안정적이고 빠른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사전 예약을 완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2025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차량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정된 기간과 수량으로 진행되는 특별한 프로모션인 만큼, 두카티의 최신 레이싱 DNA를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자 하는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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