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의 심장을 달리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2025 모토 히말라야 라다크' 참가자 모집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히말라야 고산지대 탐험 투어인 '2025 모토 히말라야 라다크'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모험을 꿈꾸는 라이더들의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히는 히말라야 투어가 내년 여름 다시 찾아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오는 2025년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보름간 히말라야의 험준한 고산 지대를 달리는 ‘2025 모토 히말라야 라다크(2025 Moto Himalaya Ladakh)’ 투어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번 투어는 브랜드의 역사적 유산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정으로 꾸며집니다.

이번 2025년 여정은 해발 3,500m의 고지대 도시인 인도 라다크의 레(Leh)에서 막을 올립니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라이딩에 앞서 이틀 동안 고도 적응 기간을 거치며 몸을 추스른 뒤, 로얄엔필드 호주 팀과 합류해 대장정에 나섭니다. 코스는 히말라야의 경이로운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들로 가득합니다. 134km 길이의 거대한 내륙 호수인 판공초(Pangong Tso)를 비롯해, 차량으로 갈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인 움링라(Umling La, 해발 5,800m), 험준한 고갯길인 신쿠라(Shinku La), 장엄한 얼음 계곡인 드랑 드룽 빙하(Drang Drung Glacier), 그리고 티베트 불교의 숨결이 깃든 성지 곤보 랑존(Gonbo Rangjon) 등을 차례로 통과하게 됩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투어에 참가하는 라이더들에게는 로얄엔필드의 최신 어드벤처 모델인 '히말라얀 450(Himalayan 450)'이 제공됩니다. 험난한 오프로드 여정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연료 지원은 물론 전문 테크니션과 의료진이 동행하며, 짐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서포트 차량도 함께 움직입니다. 국내 모집 인원은 총 12명이며, 참가 비용은 1인당 2,300달러(항공권 별도)입니다. 여기에는 1인실 숙박과 전 일정 식사, 레 공항 픽업 서비스, 모터사이클 렌탈 및 유류비, 한정판 기념품, 그리고 여정을 기록할 전문 사진 및 영상 촬영 서비스 등이 모두 포함되어 실질적인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모토 히말라야는 전 세계 라이더들이 열망하는 최고의 모험"이라며, "참가자들이 고산병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경이로운 풍경 속에서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이번 라다크 투어를 시작으로 태국, 몽골, 뉴질랜드 등 라이더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해외 투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정통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모토 히말라야는 오늘날 전 세계 라이더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해발 5,800m에 달하는 세계 최고 높이의 차량 통행 도로 '움링라(Umling La)'를 정복하는 코스는 이 투어의 백미로 꼽힌다.
2025년 여정은 해발 3,500m 고지대에 위치한 라다크의 관문, '레(Leh)'에서 출발한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주행에 앞서 고산 지대에 적응하기 위해 이틀간 머무른 뒤, 로얄엔필드 호주 팀원들과 합류해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의 경로는 히말라야가 숨겨둔 비경을 관통하도록 설계됐다. 신비로운 푸른빛의 판공초(Pangong Tso)를 비롯해 움링라(Umling La), 신쿠라(Shinku La), 드랑 드룽 빙하(Drang Drung Glacier), 그리고 티베트 불교의 성지인 곤보 랑존(Gonbo Rangjon)까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마주하게 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코스 정보에 따르면, 134km 길이로 뻗어 있는 거대한 내륙 호수인 판공초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반면 해발 5,800m의 움링라는 희박한 공기와 극한의 추위를 이겨내야 하는 가장 험난한 구간이다. 여기에 가파른 고갯길인 신쿠라와 거대한 빙하가 장관을 이루는 드랑 드룽 빙하, 종교적 경외감을 자아내는 곤보 랑존이 더해져 매 순간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모터사이클로는 로얄엔필드의 최신 어드벤처 모델인 '히말라얀 450'이 전원에게 제공된다. 안전하고 원활한 투어를 위해 여정에 필요한 연료는 물론, 전문 테크니션의 기술 지원과 의료 서비스가 상시 동행한다.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를 수하물 전용 지원 차량도 함께 운행되어 라이딩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국내 모집 인원은 단 12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비용은 1인당 2,300달러(왕복 항공권 별도)로 책정됐다. 여기에는 1인실 기준의 전 일정 숙박과 삼시 세끼 식사, 레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가 포함된다. 또한 히말라얀 450 차량 렌트 및 유류비, 전문 기술·의료진 지원, 수하물 차량 이용 외에도 한정판 기념 티셔츠와 기념품, 그리고 평생 소장할 수 있는 고품질의 주행 사진 및 영상 제작 서비스가 모두 제공된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의 이명주 팀장은 "모토 히말라야는 전 세계 수많은 라이더가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는 꿈의 여정"이라며, "참가자들이 고산병이라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히말라야의 압도적인 풍경 속에서 국경을 초월한 뜨거운 우정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이번 히말라야 투어를 시작으로 국내 라이더들을 위한 글로벌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향후 태국, 몽골, 뉴질랜드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무대로 한 해외 투어 프로그램을 매년 선보이며 라이더들에게 잊지 못할 모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2025 모토 히말라야 라다크'는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모터사이클과 함께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자 하는 열정적인 라이더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 자세한 참가 신청 및 세부 일정은 로얄엔필드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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