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마력으로 진화한 7세대 슈퍼바이크, 두카티 '뉴 파니갈레 V4 S' 사전 예약 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가 레이싱 기술력을 집약해 서킷과 도로 모두에서 압도적인 주행을 선사하는 '뉴 파니갈레 V4 S'의 사전 예약을 8월 1일부터 전국 지점에서 진행합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의 플래그십 슈퍼바이크가 새로운 세대로 거듭났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8월 1일부터 전국 공식 전시장을 통해 7세대 모델인 '뉴 파니갈레 V4 S'의 사전 예약을 일제히 시작했다. 이번 신형 모델은 두카티가 세계적인 레이스인 WSBK와 MotoGP 무대에서 축적한 최첨단 레이싱 노하우를 아낌없이 투입해 서킷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최상의 달리기 성능을 내도록 개발됐다.
핵심 심장부에는 1,103cc 데스모세디치 스트라달레 V4 엔진을 탑재해 이전보다 한층 강력해진 216마력의 최고출력을 뿜어낸다. 여기에 일반 라이더도 프로 레이서 수준의 정교한 주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제어 기술이 더해졌다. 차량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전자장비를 유동적으로 제어하는 '두카티 비히클 옵저버(DVO)' 시스템이 적용되어 주행 안정성과 한계 영역에서의 컨트롤 성능을 극대화했다.
차체 경량화와 강성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날로 까다로워지는 글로벌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건조중량 기준으로 이전 모델 대비 2kg을 덜어내는 데 성공했다. 특히 새롭게 설계해 적용한 더블 사이드 스윙 암은 차체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노면 추종성을 높여 한층 역동적이고 안정적인 코너링 퍼포먼스를 보장한다.
두카티 코리아는 이번 뉴 파니갈레 V4 S의 사전 예약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두카티 코리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카티의 최신 슈퍼바이크는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나 슈퍼바이크 최정점에서 모든 라이더의 관심 대상이었다"라며, "뉴 파니갈레 V4 S를 소유하는 기회는 전국 두카티 지점에서 8월 1일부터 시작하는 사전 예약으로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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