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테스 368G를 위한 쾌적한 솔루션, 스피다 'PUIG 전용 윈드스크린' 업그레이드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바이크 튜닝 파츠 브랜드 PUIG의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가 라이더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존테스 368G 전용 윈드스크린을 새롭게 개선하여 선보였습니다.


레저와 일상을 넘나드는 모터사이클 라이프에서 방풍 성능은 주행 피로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글로벌 튜닝 파츠 브랜드 PUIG(푸이그)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스피다(바이크브로스몰)가 최근 국내 라이더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존테스 368G 전용 윈드스크린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던 라이더들의 실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완성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개선된 윈드스크린은 내구성과 시인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일반적인 아크릴 소재 대신 고경도 수입 PMAA 오가닉 글라스를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모에 강하며, 오랜 시간 사용해도 투명도가 유지된다. 4.2mm의 두터운 두께로 주행 중 발생하는 진동과 충격에 강하고 형태 변형이 적다. 라이더의 신체 조건과 주행 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방풍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세 가지 세부 규격(60cm, 65cm, 70cm)으로 크기를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자인 면에서도 공기역학적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드러운 곡선 라인을 살린 롱스크린 형태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주행풍을 효과적으로 걸러내면서도 라이더에게 왜곡 없는 깔끔한 시야를 제공한다. 스피다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이번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제품 개선을 넘어 라이더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며, "존테스 368G 오너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용 파츠의 대상인 존테스(Zontes)는 중국 광동 타요 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업계 최초로 AEO 하이 레벨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워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에 출시된 존테스 368G 전용 업그레이드 윈드스크린의 상세한 정보와 구매 관련 내용을 스피다 공식 홈페이지(https://www.pui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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