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도 괜찮아"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가 제안하는 오프로드 입문의 즐거움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오프로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HAA)'를 3단계 클래스로 세분화하고 교육 횟수를 늘리는 등 대대적인 프로그램 개편에 나섰습니다.


잘 포장된 아스팔트를 벗어나 거친 흙길과 돌밭을 달리는 오프로드 라이딩은 많은 라이더에게 동경의 대상이자 동시에 두려움의 영역이다. 미끄러운 노면과 넘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혼다코리아가 구원투수로 나섰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안전하게 전파하고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HAA)'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는 지금까지 약 1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만족도는 무려 95%에 달하며, 참가자 10명 중 4명 이상이 다시 찾을 정도로 높은 재참여율을 기록 중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참가층의 변화다. 초기 8% 수준이었던 여성 참가자 비율이 최근 20%까지 급증했으며, 연령대 또한 20대 청년부터 70대 실버 라이더까지 다양해져 남녀노소를 불문한 오프로드 열풍을 증명하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25년부터 교육 커리큘럼을 대폭 강화했다고 전했다. 기존의 단일 클래스 구성에서 탈피해, 입문자를 위한 '스타터', 기본기를 다지는 '베이직', 중급자를 겨냥한 '넥스트' 등 난이도를 3단계로 세분화했다. 참가자는 본인의 실력에 맞춰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선택할 수 있다. 교육 횟수 역시 기존 월 2회에서 클래스별 월 1회씩, 총 월 3회로 확대 운영되어 라이더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이 진행되는 강원도 춘천의 '더트앤파크'는 약 30년의 모터사이클 경력과 10년 이상의 인스트럭터 경력을 지닌 박지훈 대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드벤처 전문 교육장이다. 이곳은 기초 스킬을 연마하는 트레이닝 존부터 자연 지형을 살린 싱글 코스, 업다운힐 코스는 물론 자갈, 모래, 바위, 통나무, 도강 코스 등 실전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완벽히 재현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실전 적응력을 기르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가성비와 편의성이다. 교육비는 클래스에 따라 스타터 10만 원, 베이직 12만 원, 넥스트 15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점심 식사가 포함된다. 특히 CT125, CRF300L, XL750 트랜잘프 등 혼다의 대표 어드벤처 및 듀얼 퍼포즈 모델을 교육용 바이크로 무상 대여해 주어 개인 차량 파손에 대한 부담 없이 교육에 임할 수 있다. 본인 바이크로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헬멧, 재킷, 보호대, 부츠 등 필수 오프로드 장비도 품목당 1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어 온로드 장비만 가진 라이더도 빈손으로 참가할 수 있다.
최근 전문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미디어 세션에서는 오프로드 주행의 핵심 노하우가 공유되었다. 박지훈 대표는 오프로드 조작의 핵심으로 '새끼손가락의 활용'을 꼽았다. 끊임없이 스로틀과 브레이크를 미세하게 조절해야 하는 험로에서는 새끼손가락부터 그립을 쥐어야 부드럽고 신속한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급격한 하중 이동으로 프런트 타이어의 접지력을 잃기 쉬운 오프로드 특성상 리어 브레이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체 밸런스를 유지하는 법과 모래밭, 자갈길, 그리고 홍천강을 건너는 도강 실전 훈련이 이어졌다.
"오프로드는 어렵지 않습니다. 모터사이클은 원래 넘어지는 것입니다." 교육 시작 전 박지훈 대표가 던진 이 한마디는 넘어짐을 두려워해 도전을 망설이던 라이더들의 긴장을 풀어주었다. 실제로 가벼운 마음으로 임한 참가자들은 클러치와 스로틀, 브레이킹의 삼박자가 맞물려야 하는 액셀 턴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교육을 마쳤다. 온로드 라이딩에 지루함을 느끼거나 흙길 위의 낭만을 꿈꾸는 라이더들이라면, 혼다코리아와 더트앤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는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가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더욱 매력적인 부분은 교육용 모터사이클을 무상으로 대여해 준다는 점이다. 참가자는 혼다의 인기 오프로드 및 어드벤처 모델인 CT125, CRF300L, XL750 트랜잘프 중에서 원하는 기종을 선택해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본인 소유의 바이크를 지참해 참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울러 오프로드 전용 헬멧과 재킷, 보호대, 부츠, 글러브 등 필수 안전 장비도 품목당 1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할 수 있어 장비가 없는 초보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할 수 있다.
교육 중 모터사이클이 넘어져 파손될 경우를 우려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HAA는 철저히 안전을 고려한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되므로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만약 주행 불능 수준의 심각한 파손이 발생하더라도 소정의 자부담금만 지불하면 해결되므로, 참가자들은 파손에 대한 과도한 부담감 없이 오롯이 라이딩 기술 습득에 집중할 수 있다.
이날 진행된 미디어 대상 교육은 스타터부터 넥스트 클래스까지의 핵심 과정을 압축하여 진행됐다. 첫 교육은 올바른 그립 파지와 조작법으로 시작됐다. 박지훈 대표는 스로틀과 브레이크 조작이 쉴 새 없이 교차하는 오프로드 환경에서는 그립 파지법이 온로드와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평소 잘 쓰지 않는 새끼손가락을 활용해 스로틀 그립을 쥐면, 거친 노면에서도 스로틀과 브레이크를 한층 부드럽고 미세하게 제동 및 가속할 수 있는 조작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어 진행된 제동 교육에서는 리어 브레이크의 중요성이 다뤄졌다. 오프로드에서 프런트 브레이크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하중이 앞으로 쏠리며 앞바퀴가 접지력을 잃고 미끄러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리어 브레이크를 최대한 활용해 차체를 안정시키고, 이때 발생하는 전방 쏠림 현상은 왼쪽 발에 힘을 주어 버티는 자세로 상쇄시키는 기술을 익혔다.
기본기를 다진 참가자들은 오후 시간에 홍천강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실전 오프로드 주행을 경험했다. 모래와 자갈, 큼직한 돌들이 뒤섞인 험로를 헤쳐 나가고, 시원하게 물을 가르며 달리는 도강 코스까지 체험했다. 교육 도중 갑작스럽게 쏟아진 굵은 빗줄기는 오히려 오프로드 특유의 거칠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주행 경험을 선사했다.
교육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좁은 공간에서 빠르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고급 기술인 '액셀 턴' 연습이 추가됐다. 액셀 턴은 클러치 방출 타이밍과 스로틀 개도량, 그리고 리어 브레이크 조작의 삼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져야 하는 기술이다. 참가한 기자들은 처음에는 시동을 꺼트리거나 자세를 잃기도 했으나, 인스트럭터의 밀착 피드백을 통해 요령을 터득하며 전원 성공의 기쁨을 맛봤다.
박지훈 대표는 교육을 시작하기 전 참가자들에게 "오프로드는 어렵지 않다. 모터사이클은 원래 넘어지면서 배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넘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오프로드 라이딩의 가장 중요한 첫 단추임을 일깨워주는 조언이었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오프로드 전용 장비가 아닌 일반 온로드용 라이딩 기어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안전하게 교육이 진행되어, 장비 구비에 대한 부담 없이도 충분히 오프로드에 입문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체계적인 안전 대책과 친절한 지도가 뒷받침되기에 초보자라도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다.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의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은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더트앤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매일 똑같이 달리는 아스팔트 도로가 지루해졌거나, 흙길 위를 자유롭게 달리는 어드벤처 라이딩의 낭만을 꿈꿔왔다면 망설이지 말고 혼다와 함께 오프로드의 세계로 첫발을 내디뎌보길 권한다.
아스팔트를 벗어나 거친 흙길을 달리는 오프로드 라이딩은 많은 라이더에게 동경의 대상이자 동시에 두려움의 영역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처럼 오프로드 입문을 망설이는 이들을 위해 혼다코리아가 운영 중인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HAA)'의 생생한 교육 현장 소식을 보도했다. HAA는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오프로드 주행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이 아카데미는 지금까지 약 1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 만족도는 95%에 달하며, 참가자 중 40% 이상이 다시 교육을 신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여성 참가자 비율이 지난해 8%에서 올해 20%로 크게 늘었고,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다. 이에 혼다코리아는 2025년부터 교육 과정을 입문용 '스타터', 기본기 위주의 '베이직', 중급자를 위한 '넥스트' 등 3단계로 세분화하고, 운영 횟수도 월 3회로 늘려 맞춤형 교육을 강화했다.
교육이 진행되는 곳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어드벤처 라이딩 교육 시설 '더트앤파크'다. 서울 양재 기준으로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수도권 라이더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한국이륜차신문은 HAA의 가장 큰 장점으로 합리적인 비용과 파격적인 혜택을 꼽았다. 교육비는 스타터 클래스 10만 원, 베이직 12만 원, 넥스트 15만 원 수준이며 점심 식사가 포함된다.
여기에 CT125, CRF300L, XL750 트랜잘프 등의 교육용 바이크를 추가 비용 없이 무상으로 빌려 탈 수 있어 개인 차량 파손 우려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다. 헬멧과 부츠 등 안전 장비도 품목당 1만 원에 대여 가능하다. 교육용 바이크로 주행하다가 크게 파손될 경우 소정의 자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지만, 교육 난이도가 입문자 수준에 맞춰져 있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실제 교육에서는 오프로드 주행에 필수적인 기초 조작법부터 다뤄진다. 온로드와 달리 스로틀과 브레이크를 쉴 새 없이 조작해야 하는 오프로드에서는 새끼손가락을 활용한 미세한 그립 파지법이 핵심이다.


더트앤파크의 박지훈 대표는 평소 잘 쓰지 않는 새끼손가락부터 스로틀 그립을 쥐는 방법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부드럽고 정교한 조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초 조작법을 익힌 뒤에는 본격적인 제동 훈련이 이어진다. 오프로드에서는 프런트 브레이크를 과도하게 잡으면 앞바퀴가 접지력을 잃고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리어 브레이크를 최대한 활용해 차체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후에는 홍천강 일대로 이동해 모래밭, 자갈길, 큰 돌이 섞인 험로를 달리고 물을 건너는 도강 코스까지 체험하며 실전 적응력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큼, 좁은 길에서 빠르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액셀 턴' 연습도 추가됐다. 클러치와 스로틀, 브레이크 조작의 삼박자가 완벽히 맞아떨어져야 하는 고급 기술이다.
처음에는 시동을 꺼트리는 등 서툰 모습을 보였던 참가자들도 반복된 연습 끝에 요령을 터득하며 전원 액셀 턴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박지훈 대표는 "오프로드는 결코 어렵지 않다. 모터사이클은 원래 넘어지면서 배우는 것"이라며 참가자들에게 넘어짐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격려를 보냈다.
이번 교육은 고가의 전용 장비 없이 온로드용 라이딩 기어만으로도 안전하게 마칠 수 있을 만큼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구성되었다.
온로드 주행에 지루함을 느끼거나 흙길을 달리는 즐거움을 안전하게 배우고 싶은 라이더에게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는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소개한 혼다 어드벤처 아카데미의 상세 일정 및 참가 신청은 혼다코리아와 더트앤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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