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매의 적기, 혼다코리아가 공개한 7월의 파격적인 모터사이클 프로모션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2종 소형 면허 신규 취득자 대상 혜택과 인기 모델 15종에 대한 무이자 할부 및 할인 등 다채로운 7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본격적인 여름 라이딩 시즌이 시작되면서 모터사이클 구매를 고민하는 라이더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7월 31일까지 다양한 구매 혜택을 담은 7월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크게 중대형 입문자를 위한 '엔트리 지원'과 다양한 인기 라인업을 아우르는 '펀 & 스마트 커뮤터' 두 가지 테마로 나뉘어 라이더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먼저 모터사이클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 라이더들을 위한 혜택이 눈길을 끈다. 계약일 기준 1년 이내에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혼다의 300cc에서 650cc 사이의 중대형 모델(일부 모델 제외)을 구매하면 50만 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면허 취득 비용과 초기 장비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입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일상 속 편리한 이동을 돕는 스마트 커뮤터 라인업의 혜택도 한층 강화됐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혜택을 살펴보면, 스테디셀러인 2025년식 슈퍼커브가 이번 프로모션 대상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구매 고객은 10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10만 원 할인 중 원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사랑받는 2023~2024년식 MSX그롬, C125, CT125, 몽키125를 구매할 경우 의류 및 용품 구매 지원금 50만 원이 제공된다.
대형 모터사이클과 스포츠 모델을 아우르는 펀(Fun) 라인업 역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5년식 레블500을 비롯해 NT1100, 레블1100 MT,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CBR500R, CL500 등의 모델을 구매할 경우 24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최소 60만 원에서 최대 140만 원에 달하는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CBR500R, CL500, 레블500은 앞서 언급한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혜택의 크기가 더욱 커진다.
아울러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넘나드는 2024년식 NX500 구매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용품 지원금이 제공되며, 2024년식 CB650R MT와 CBR650R MT 구매 시에는 100만 원의 차량 가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세 가지 모델 역시 엔트리 지원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혼다코리아의 이번 7월 프로모션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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