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을 지배한 그립력, 피렐리와 함께 달린 코리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피렐리가 코리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KSBK)의 공식 타이어 공급사이자 후원사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코리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CJ 슈퍼레이스와 공동으로 개최됐다. 첫날 예선과 웜업 세션을 거쳐 둘째 날 치러진 결승전은 TV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이 치열한 경쟁의 중심에는 공식 타이어 공급사이자 후원사로 나선 피렐리가 있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는 피렐리의 공인 타이어를 장착하고 트랙에 올랐다. 피렐리는 가혹한 서킷 환경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내구성을 발휘하며 레이스의 기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경기에 출전한 많은 라이더가 피렐리 타이어가 제공하는 강력한 그립력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이는 곧 치열한 순위 다툼과 우수한 기록 달성으로 이어졌다.
피렐리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국내 이륜차 레이스의 핵심 무대인 코리아 슈퍼바이크 챔피언십에 공식 타이어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라이더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에서의 뜨거운 열기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릴 다음 라운드로 이어진다. 차기 라운드 역시 피렐리 타이어가 공식 지정 타이어로 활약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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