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장벽 허문 라이더들의 축제, 두카티 코리아 ‘파니니데이’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가 5월 한 달간 서울, 부산, 송도점에서 모든 라이더를 대상으로 시승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파니니데이’를 개최해 총 46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두카티 코리아가 라이더들의 봄철 소통 창구로 자리 잡은 대표 이벤트 ‘파니니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서울, 부산, 송도 등 전국 주요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카티 오너뿐만 아니라 모든 모터사이클 라이더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지난 2019년 처음 시작된 파니니데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꾸준히 열리며 라이더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정 브랜드 소유주에 국한되지 않고, 이륜차를 사랑하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해 두카티의 최신 모터사이클을 직접 시승하고 가벼운 식사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상세 일정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월 17일 서울점을 시작으로 5월 24일 부산점, 5월 31일 송도점까지 일주일 간격으로 이어졌다. 각 지점을 방문한 참가자들에게는 파니니와 음료가 제공되었으며, 현장에서 직접 두카티 모터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도 주어졌다. 사전 접수 단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인 이번 행사는 서울점 240여 명, 부산점 90여 명, 송도점 130여 명 등 총 460여 명의 라이더가 신청하며 성황을 이뤘다.
두카티 코리아는 이번 파니니데이를 통해 단순한 고객 관리를 넘어 국내 이륜차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이벤트를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향후 진행될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소식은 두카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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