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카티 코리아, 6월 신차 4종 대거 방출… X디아벨 V4부터 스크램블러 한정판까지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가 오는 6월 대대적인 신차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 라이더 공략에 나선다. 강력한 V4 엔진을 얹은 크루저부터 한정판 스크램블러까지 다채로운 모델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두카티 코리아가 다가오는 6월, 브랜드의 매력을 극대화한 신형 모터사이클 4종을 국내 시장에 대거 방출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신차 라인업은 크루저와 네이키드, 어드벤처, 그리고 특별한 한정판 에디션까지 아우르며 라이더들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은 강력한 퍼포먼스의 크루저 'X디아벨 V4', 진화한 네이키드 '스트리트파이터 V2 S', 다재다능한 투어러 '뉴 멀티스트라다 V2 S', 그리고 디자인 감성을 극대화한 '스크램블러 10주년 기념 리조마 에디션'이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모델은 한층 강력해진 성능으로 돌아온 'X디아벨 V4(XDiavel V4)'다. 기존 X디아벨 1260 S와 비교해 무려 6kg의 감량을 달성하며 한층 날렵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심장부에는 1,158cc V4 그란투리스모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168마력을 뿜어내며, 7,500rpm에서 12.8kg의 최대토크를 발휘해 도로 위를 압도하는 강력한 가속력을 선사한다.

2025년형으로 새롭게 진화한 '스트리트파이터 V2 S(Streetfighter V2 S)'는 올해 초 출시된 슈퍼바이크 파니갈레 V2 S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이어받았다. 차대와 최첨단 전자 제어 시스템을 파니갈레 V2 S와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서킷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두카티 특유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안전하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입문자부터 숙련된 프로 라이더까지 폭넓게 수용하는 최신 전자 장비들이 대거 탑재되어 주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장거리 여정을 위한 동반자, '뉴 멀티스트라다 V2 S(New Multistrada V2 S)'도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쳤다. 외관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인체공학적 설계를 반영해 장시간 주행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신 전자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엔진이다. 두카티 역사상 가장 가벼운 54.4kg 무게의 V2 엔진을 탑재해, 가벼운 핸들링과 한층 민첩해진 운동 성능으로 라이더에게 경쾌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스타일을 중시하는 라이더들을 겨냥한 '스크램블러 10주년 기념 리조마 에디션(Scrambler 10th Anniversary Rizoma Edition)'이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오랜 파트너사인 이탈리아 프리미엄 파츠 브랜드 리조마(Rizoma)가 처음으로 양산형 모터사이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메탈 로즈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오는 6월 중 신차 출시 기념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라이더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본격적인 고객 인도는 7월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올여름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 뜨거운 두카티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된 4종의 신차는 각각 독보적인 개성과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추고 있어, 국내 두카티 팬들은 물론 고성능 모터사이클을 찾는 라이더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각 모델에 대한 자세한 스펙과 시승 이벤트 일정 등은 전국 두카티 코리아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두카티 코리아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신모델 라인업을 선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오는 6월 신차 4종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강력한 크루저 'X디아벨 V4'를 필두로, 슈퍼 네이키드 '스트리트파이터 V2 S', 다재다능한 투어러 '뉴 멀티스트라다 V2 S', 그리고 독보적인 개성을 자랑하는 '스크램블러 10주년 기념 리조마 에디션'이다. 특히 V4 엔진을 얹고 기존 1260 S 대비 6kg의 감량을 이뤄낸 X디아벨 V4는 1,158cc V4 그란투리스모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168마력, 최대토크 12.8kg(7,500rpm)의 폭발적인 힘을 뿜어낸다. 이와 함께 출시되는 2025년형 스트리트파이터 V2 S는 올해 초 출시된 파니갈레 V2 S의 차대와 전자장비를 공유해 서킷과 공도 모두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다룰 수 있도록 돕는다.
장거리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줄 뉴 멀티스트라다 V2 S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업그레이드된 전자 시스템으로 무장했다. 특히 역대 두카티 2기통 엔진 중 가장 가벼운 54.4kg의 엔진을 탑재해 한층 경쾌해진 핸들링과 운동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오랜 파트너사인 리조마와 손잡고 선보이는 스크램블러 10주년 기념 리조마 에디션은 리조마가 최초로 양산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세련된 메탈 로즈 컬러 디테일이 돋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두카티 코리아가 6월 중 신차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 뒤, 오는 7월부터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차량을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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