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렐리 날개 달고 2초 빨라졌다… '레트로 레이서 트로피' 1라운드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내 유일의 레트로 모터사이클 레이스인 '레트로 레이서 트로피(RRT)' 1라운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피렐리의 공식 후원으로 참가 선수들의 평균 랩타임이 2초 단축되는 등 기술적 성장을 보여주며 국내 클래식 레이싱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5월 18일,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국내 라이더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특별한 레이스가 펼쳐졌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유일의 레트로 모터사이클 경주인 '레트로 레이서 트로피(RRT)' 1라운드가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경기는 총 4개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서킷을 가득 메운 배기음과 함께 치열한 순위 싸움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했다. 서킷 한편에서는 다양한 레트로 바이크 전시와 관련 브랜드 홍보 부스가 마련됐고, 라이더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 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코르세모토트레이딩 관계자는 첫 라운드의 성공적인 개최로 오는 10월 26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릴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다음 라운드에서도 피렐리와의 협업을 지속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피렐리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지원 덕분에 참가 차량들의 랩타임이 평균 2초가량 단축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레트로 바이크 레이스에서 차량의 잠재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받습니다.
경기는 총 4개의 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클래식 바이크에 현대적인 튜닝 기술을 접목해 서킷 위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였습니다.
서킷 밖에서도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레트로 바이크 전시와 관련 브랜드들의 홍보 부스가 설치되었으며, 라이더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대회를 주관한 코르세모토트레이딩 관계자는 이번 1라운드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다가오는 다음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관계자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피렐리 타이어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다음 경기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가 레트로 바이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RRT가 국내 이륜차 레이싱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포부도 덧붙였습니다.
한편, 한층 더 치열해진 경쟁이 예상되는 레트로 레이서 트로피 2라운드는 오는 10월 26일, 1라운드와 동일한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클래식 모터사이클의 멋과 짜릿한 속도감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RRT가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피렐리와 코르세모토트레이딩의 파트너십이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 역시 다음 라운드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가을의 초입에서 다시 한번 배기음을 울릴 레트로 레이서들의 질주에 벌써부터 국내 라이더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1라운드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레이스로 돌아올 10월의 영암 서킷을 기대해 봅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