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클러치부터 신형 호넷까지 한자리에서 만난다, '혼다 모터사이클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오는 6월 21일부터 전국 라이더를 대상으로 최신 인기 모델 18종을 직접 시승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행사를 진행합니다.

혼다의 최신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도로 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일반 라이더와 기존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규모의 시승 이벤트인 '혼다 모터사이클 익스피리언스 데이(Honda Motorcycle Experience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13일 사이에 주말을 이용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시승회는 라이더들이 혼다 브랜드의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최근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다양한 신모델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제 주행을 통해 차량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일정은 세 차례로 나뉘어 전국 주요 거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첫 시작을 알리는 1회차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라이더들의 성지인 경기도 양평군 용문휴게소에서 열린다. 이어지는 2회차는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경상권 일대에서 진행되며 구체적인 장소는 추후 공개된다. 마지막 3회차는 7월 초 새롭게 문을 여는 혼다 모터사이클 대전 딜러에서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시승 참가 신청은 각 회차 시작 일주일 전부터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회차마다 시승할 수 있는 모델과 시간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이번 행사를 위해 총 18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시승 차량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ST125(닥스)와 CT125를 비롯해 맥시 스쿠터 포르자350, 클래식한 매력의 GB350C가 시승 대열에 합류한다.
여기에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기준인 CBR500R과 본격적인 슈퍼스포츠 CBR600RR도 준비된다. 특히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CB650R 및 CBR650R E-클러치 모델도 직접 타볼 수 있어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아울러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CB750 호넷과 플래그십 네이키드 CB1000 호넷 SP까지 혼다의 핵심 라인업이 총출동한다.
시승은 참가자들의 안전과 깊이 있는 체험을 위해 혼다코리아가 사전에 지정한 코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약 30분에서 40분 동안 도로를 달리며 각 모델의 엔진 질감과 주행 성능, 편의 사양 등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시승에 참여한 모든 라이더에게는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혼다의 브랜드 체험 공간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료 교환권이 제공된다.
또한 캐주얼 브랜드 피지컬 에듀케이션 디파트먼트(PHYPS)와 협업해 제작한 특별한 혼다 모터사이클 컬래버레이션 티셔츠도 준비되어 있다. 이 티셔츠는 각 회차별로 선착순 120명에게 증정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모터사이클 계약을 진행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시승 당일 계약 시 125cc 이하 소형 모델은 30만 원, 125cc 초과 대형 모델은 50만 원의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페이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계약금 페이백 혜택은 혼다 모터사이클이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6월 공식 프로모션과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어, 신차 구매를 고려하던 라이더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안내는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국에 위치한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점 및 판매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혼다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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