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을 달구는 새로운 질주, '2025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 막 올랐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인제스피디움과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가 지난 5월 18일 창설전을 치르며 본격적인 레이스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이 모터사이클 엔진음으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 '2025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의 역사적인 창설전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인제스피디움과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이 공동 주최하고 주식회사 모토쿼드가 주관을 맡아 진행됐습니다. 특히 기존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에서 모터사이클 부문을 단독 리그로 분리·독립시켰다는 점에서 국내 이륜차 업계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국내 아마추어 레이스를 이끌어온 '모토피스타'의 노하우를 계승하는 동시에, 서킷 측이 직접 경기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대회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개막전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라이더 모두의 축제로 꾸며졌습니다. 정식 레이스 참가자 외에도 약 200명의 라이더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레이스 전 서킷 노면을 파악할 수 있는 '스포츠주행(트랙데이)'과 일반 도로 라이더들이 서킷의 매력을 안전하게 맛볼 수 있는 '바이크 체험주행' 세션이 함께 마련돼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모토쿼드의 윤수녕 대표는 이번 시리즈가 선수뿐 아니라 입문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기는 복합 모터사이클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인제를 대한민국 이륜 모터스포츠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2025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는 올해 총 5개 라운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2라운드는 6월 22일에 열리며, 이어지는 3라운드는 7월 13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걸린 '하늘내린인제 300내구레이스'로 펼쳐져 한여름의 열기를 더할 전망입니다. 서킷 주행에 관심이 있거나 국내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싶은 라이더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개막전은 정식 선수들뿐만 아니라 일반 라이더들까지 아우르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서킷 컨디션을 조율하는 '스포츠주행(트랙데이)'과 일반 동호인들이 트랙을 직접 달려볼 수 있는 '바이크 체험주행' 세션이 마련되어 총 200여 명의 참가자가 서킷을 달궜다. 모토쿼드의 윤수녕 대표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선수와 동호인,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 모터사이클 축제이자 인제군을 대한민국 이륜 모터스포츠의 중심지로 성장시키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는 총 5개 라운드로 진행된다. 다가오는 2라운드는 6월 22일에 열리며, 7월 13일 개최 예정인 3라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걸린 '하늘내린인제 300내구레이스'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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