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렐리의 접지력으로 한계를 넘다, '2025 태백 트랙 페스티벌' 1라운드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태백 트랙 페스티벌(TTF)' 1라운드가 피렐리 타이어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0개 클래스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방송인 오정연 선수의 극적인 역전극 등 다양한 볼거리가 서킷을 달구었습니다.


화창한 봄기운 속에 국내 라이더들의 서킷 축제가 다시 시작됐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과 4일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2025 태백 트랙 페스티벌(TTF)'의 첫 번째 라운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타이어 브랜드 피렐리(Pirelli)가 메인 스폰서이자 공식 타이어로 참여해 참가 선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피렐리 타이어 특유의 날카로운 핸들링과 강력한 접지력 덕분에 선수들은 안심하고 차체의 한계까지 성능을 끌어올리며 역동적인 주행을 선보였다.
이틀 동안 치러진 이번 라운드는 첫날 예선을 거쳐 둘째 날 결승이 치러졌으며, 총 10개 클래스에서 양보 없는 순위 싸움이 전개됐다.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은 Pro 클래스에서는 김경호(T1 Pro), 홍승길(T2 Pro), 장성익(T3 Pro), 전영재(T4 Pro) 선수가 각각 정상에 오르며 개막전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


여성 라이더들의 활약이 돋보인 R 레이디 컵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서킷을 찾았다. 평소 모터사이클 마니아로 잘 알려진 방송인 오정연 씨가 선수로 참가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BMW 클래스에 출전한 오정연 선수는 예선 결과에 따라 가장 마지막 그리드에서 출발하는 불리한 상황을 맞이했으나, 경기 시작과 동시에 놀라운 추월극을 펼치며 2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줬다.
경기 직후 오정연 선수는 극적인 역전 레이스를 펼쳐 매우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1위를 차지한 배근영 선수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R 레이디 R1 클래스에서는 김다혜 선수가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여성 레이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외에도 챌린지 클래스에서는 천윤화(T1 챌린지), 전병철(T2 챌린지), 전진남(T3 400 챌린지), 이제형(T3 300 챌린지)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시상대 위에서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피렐리 타이어의 공식 수입원인 코르세모토트레이딩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KSMR이 주최하는 TTF의 공식 스폰서로서 앞으로도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피렐리 타이어의 뛰어난 레이싱 퍼포먼스가 다시 한번 증명된 만큼, 향후 다양한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국내 모터사이클 레이싱의 열기를 더하는 '태백 트랙 페스티벌(TTF)'의 2025 시즌 첫 포문이 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TTF 1라운드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피렐리 타이어가 메인 스폰서이자 공인 타이어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최상의 접지력과 정밀한 핸들링을 선사하며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이끌어냈다. 예선과 결승을 거쳐 총 10개 클래스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이 벌어졌다.
가장 이목을 끈 것은 각 클래스의 챔피언 타이틀 매치와 특별한 참가자들의 활약이었다. 최고 클래스인 T1 Pro에서는 김경호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T2 Pro 홍승길, T3 Pro 장성익, T4 Pro 전영재 선수가 각각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특히 R 레이디 컵 BMW 클래스에서는 방송인 오정연 선수가 최후미에서 출발해 2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극적인 역전극을 펼쳐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오정연 선수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역전 쇼가 발휘되어 기분이 좋고, 1위를 차지한 배근영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R 레이디 R1 클래스에서는 김다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챌린지 클래스에서도 뜨거운 승부가 이어졌다. T1 챌린지 천윤화, T2 챌린지 전병철, T3 400 챌린지 전진남, T3 300 챌린지 이제형 선수가 각각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후원한 코르세모토트레이딩 관계자는 "KSMR이 주최하는 TTF의 공인 스폰서로서 피렐리 타이어의 우수한 성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레이서들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 레이싱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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