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베테랑까지, 라이딩의 정석을 배우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경기도 이천에 설립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철저한 안전 대책을 바탕으로 초보자부터 숙련된 라이더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안전운전 교육을 제공하며 국내 이륜차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모터사이클을 안전하고 즐겁게 타기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올바른 주행 기술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국내 라이더들의 안전한 라이딩을 돕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Safety For Everyone(모두를 위한 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이곳은 전 세계에서 43번째로 설립된 혼다의 공식 안전운전 교육 거점이다.

센터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 기준으로 자차 이용 시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경강선 부발역에서 센터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특히 공인 학원 시설로 인증받아 책임 보험 및 영업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교육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했다.
라이더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훌륭하다. 헬멧, 보호대, 부츠, 장갑, 바라클라바는 물론 우천 시를 대비한 우비까지 교육에 필요한 모든 안전 장비를 다양한 크기로 구비해 무상으로 대여해 준다. 무거운 장비를 직접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열정만 가지고 가볍게 방문하면 된다.
교육 과정에서 땀을 흘린 교육생들을 위해 쾌적한 샤워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교육을 마친 후 개운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교육은 일본 현지에서 혼다 안전운전 지도자 연수를 수료하고 관련 자격을 취득한 4명의 전문 인스트럭터가 담당한다. 혼다의 검증된 글로벌 표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이 이루어진다.
교육용 모터사이클은 스쿠터인 PCX부터 슈퍼 커브, MSX 그롬, CB300R, CB350C, NX500, 레블 500, CL500, CB650R, CBR600RR, 골드윙, 레블 1100까지 다양한 장르의 차량 60여 대가 준비되어 있다. 모든 교육용 차량에는 안전 범퍼가 장착되어 있어 전도 시 라이더의 신체가 깔려 다치는 사고를 방지한다.
교육 과정은 라이더의 실력에 맞춰 비기너(스쿠터/매뉴얼), 타운 라이더, 투어 라이더, 테크니컬 라이더 등 5가지 단계로 세분화되어 있다. 경력이 오래된 라이더라도 첫 단계부터 순차적으로 이수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교육비는 전 과정 동일하게 27만 원이며, 각 단계를 이수할 때마다 기념 배지가 제공된다.
한국이륜차신문 기자가 직접 체험한 교육은 기본적인 차량 취급법(끌바 및 승하차)부터 시작해 올바른 선회 방법으로 이어졌다. 교육생들은 고깔을 따라 돌며 선회 반경을 좁히는 연습을 했으며, 인스트럭터가 촬영한 주행 영상을 보며 자세를 교정받았다. 헬멧에 장착된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실시간 주행 피드백도 제공된다.
제동 교육에서는 올바른 브레이크 조작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많은 라이더가 스로틀을 완전히 닫지 않은 채 브레이크를 잡거나 두 손가락만 사용하는 습관을 지적받았으며, 강력한 제동이 필요할 때는 네 손가락 모두를 사용해 강하게 제동해야 한다는 점을 실습을 통해 익혔다.
저속 밸런스 교육에서는 30cm 폭의 평행대 위를 최대한 천천히 통과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시선을 평행대 끝에 두고 균형을 잡으며 10초 이상 버티는 연습을 통해 저속 제어 능력을 키웠다. 또한 경사로 정차 후 시동을 꺼뜨리지 않고 반클러치와 리어 브레이크를 활용해 부드럽게 출발하는 요령도 교육받았다.


한국이륜차신문 기자는 지난 3월 12일 미디어 대상 체험 교육과 4월 18일 정규 타운라이더 코스 교육에 참여했다. 기자는 "체험식 교육과 달리 정규 코스에서는 하나의 과정을 반복 숙달하면서 스스로 주행 습관이 개선되는 변화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교육에 동참한 모토이슈 조건희 기자는 "오랜만에 정해진 코스에서 평소 습관을 버리고 주행하려니 초보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라며, "대부분의 라이더가 독학이나 지인을 통해 라이딩을 배우다 보니 기초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경력이 실력을 보장하지 않는 만큼, 경험이 많은 라이더일수록 이곳에서 기본기를 점검해 보길 권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위험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라이더 스스로 잘못된 주행 습관과 상식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가 혼다 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브랜드의 라이더에게 개방되어 있는 만큼, 국내 이륜차 업계의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모터사이클을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기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올바른 운전 기술이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국내 라이더들의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에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1시간에서 1시간 반이면 도착할 수 있는 이곳은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경강선 부발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이곳은 '모두를 위한 안전(Safety For Everyo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전 세계 43번째 혼다 안전운전 거점이다. 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 헬멧, 보호대, 부츠, 장갑은 물론 바라클라바와 우천 시 사용할 우비까지 다양한 크기의 안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해 준다. 또한, 땀을 흘린 교육생들을 위한 샤워 시설을 갖췄으며, 학원 책임 보험 및 영업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해 만일의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했다.
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인스트럭터진 역시 화려하다. 일본 현지에서 혼다 안전운전 지도자 연수를 수료하고 관련 자격을 취득한 4명의 전문 교관이 교육을 전담한다. 교육용 모터사이클은 스쿠터인 PCX부터 슈퍼 커브, MSX 그롬, CB300R, CB350C, NX500, 레블 500, CL500, CB650R, CBR600RR, 골드윙, 레블 1100에 이르기까지 약 60여 대가 준비되어 있다. 모든 교육용 차량에는 안전 범퍼가 장착되어 전도 시 부상 위험을 최소화했다.
교육 과정은 라이더의 숙련도에 맞춰 비기너(스쿠터/매뉴얼), 타운 라이더, 투어 라이더, 테크니컬 라이더 등 총 5단계로 세분화되어 있다. 아무리 주행 경력이 오래된 베테랑 라이더일지라도 하위 단계를 이수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이륜차신문 기자가 직접 체험한 교육 과정은 몸을 푸는 준비운동으로 시작해 모터사이클에 오르고 내리는 법, 엔진을 끄고 차체를 밀고 당기는 '끌바' 등 가장 기초적인 차량 취급법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기본기를 확실히 다진 후에야 비로소 배정받은 CB300R의 시동을 걸고 본격적인 주행 교육에 들어갔다.

첫 주행 과제는 올바른 선회 방법을 익히는 코너링 교육이었다. 교육장에 설치된 러버콘을 따라 선회 반경을 점차 좁혀가며 올바른 시선 처리와 라이딩 자세를 연습했다. 인스트럭터는 교육생들의 주행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해 쉬는 시간마다 개별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헬멧에 장착된 블루투스 무전기를 통해 주행 중에도 실시간으로 자세를 교정해 주었다.

이어진 제동 교육에서는 목표 지점에 정확히 멈춰 서는 연습을 진행했다. 많은 라이더가 스로틀을 완전히 감아쥐지 않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잡거나, 검지와 중지 두 손가락만으로 제동을 시도하는 등 잘못된 습관을 지적받았다. 인스트럭터는 강력한 제동력이 필요한 비상 상황에서는 네 손가락 모두를 사용해 브레이크 레버를 강하게 움켜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속 밸런스 교육은 폭 30cm의 좁은 평균대 위를 최대한 천천히 통과하며 10초 이상 버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선을 평균대 끝에 고정하고 상체를 안정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마지막으로는 경사로에서 뒷브레이크와 반클러치를 활용해 시동을 꺼뜨리지 않고 부드럽게 출발하는 언덕길 출발 요령을 습득했다.
모든 교육을 마친 후 스마트 워치에 기록된 최대 심박수가 166bpm에 달할 정도로 교육 과정은 밀도 높고 역동적이었다. 단순히 이론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몸이 기억할 때까지 반복 숙달하는 과정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함께 교육에 참가한 모토이슈 조건희 기자는 "오랜 경력이 실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 독학이나 지인을 통해 배운 탓에 기초가 부실한 경우가 많다"라며, "자신의 나쁜 습관을 배제하고 기본으로 돌아가 보니 마치 초보자가 된 기분이었고, 경력자일수록 이곳에서의 교육이 더 필요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의 모든 교육 과정은 회당 27만 원으로 동일하게 책정되어 단계별 이수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각 단계를 수료할 때마다 기념 배지가 제공되어 수집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브랜드에 상관없이 모든 라이더에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는 점이다. 혼다 모터사이클 소유주가 아니더라도 안전하게 달리는 법을 배우고 싶은 라이더라면 누구나 신청해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영역이며, 잘못된 라이딩 습관은 위험한 순간에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라이더들이 통제된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한계와 위험을 직접 경험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 이륜차 문화의 질적 성장을 위해 첫발을 내딛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가 앞으로 더 많은 라이더들에게 올바른 이정표가 되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모터사이클을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주행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경기도 이천에 'Safety For Everyone(모두를 위한 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43번째 안전운전 교육 거점인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수도권에서 차로 1시간 내외면 도착할 수 있고, 경강선 부발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교육을 받기 위해 무거운 보호 장비를 챙겨갈 필요는 없다. 센터에는 헬멧, 부츠, 장갑, 보호대, 우천 시를 대비한 우비까지 다양한 크기의 장비가 마련되어 있어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교육 후 땀을 씻어낼 수 있는 샤워 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교육용 모터사이클은 스쿠터인 PCX부터 슈퍼 커브, CB300R, 레블500, 골드윙 등 60여 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슬립 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 범퍼가 장착되어 있어 안심하고 연습에 집중할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곳의 교육이 일본 현지에서 지도자 연수를 수료한 4명의 전문 인스트럭터에 의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교육 과정은 비기너(스쿠터/매뉴얼), 타운 라이더, 투어 라이더, 테크니컬 라이더 등 총 5단계로 구성되며, 경력과 상관없이 하위 단계를 차례로 이수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교육비는 전 과정 동일하게 27만 원이며, 단계를 마칠 때마다 기념 배지가 제공된다.

실제 교육은 모터사이클을 타고 내리는 법과 끌고 이동하는 기초적인 취급법부터 시작된다. 이어 올바른 선회 자세를 익히기 위해 원형 코스를 돌며 시선 처리와 자세를 교정받는다. 인스트럭터가 촬영한 주행 영상을 보며 피드백을 받고, 헬멧에 장착된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실시간 지도를 받는다. 또한, 네 손가락을 모두 사용하는 올바른 급제동법, 30cm 폭의 평균대 위를 최대한 천천히 통과하는 저속 밸런스 훈련, 오르막길 반클러치 출발법 등 실전에서 유용한 기술들을 반복 숙달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교육에 참여한 미디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독학이나 지인을 통해 라이딩을 배운 베테랑 라이더일수록 기본기를 점검하기 위해 이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력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올바른 주행 습관을 지녔다고 단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교육을 통해 평소의 나쁜 습관을 배제하고 정석대로 주행하는 연습을 하면서 스스로의 한계와 문제점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혼다 고객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라이더를 포함한 모든 라이더에게 개방되어 있다. '위험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는 평가처럼, 체계적인 반복 숙달을 통해 안전한 라이딩 습관을 몸에 익히고자 하는 라이더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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