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캠핑의 모든 것, 모토스타가 ‘2025 고카프 킨텍스’에서 선보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모토스타가 ‘2025 고카프 킨텍스’에서 스위스알파인클럽과 협업해 존테스, CF모토, 보그의 대표 모델들을 활용한 다채로운 모토캠핑 스타일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모터사이클을 타고 자연으로 떠나는 '모토캠핑'이 아웃도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존테스와 CF모토의 공식 수입사이자 보그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모토스타가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이하 2025 고카프 킨텍스)에 참가해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캠핑 및 레포츠 박람회인 ‘고카프 킨텍스’는 텐트와 침낭, 랜턴 같은 기초 캠핑 장비부터 최신 차박 용품, 캠핑카, 레저 스포츠 및 낚시 용품까지 아웃도어 라이프의 모든 것을 다루는 행사다. 이번 전시에서도 수많은 캠핑 마니아와 입문자들이 방문해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장비 활용법을 익히는 등 성황을 이뤘다.
모토스타는 이번 행사에서 캠핑용품 전문 수입업체인 스위스알파인클럽과 손을 잡았다. 이들은 최근 라이더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모토캠핑’을 메인 테마로 설정하고, 텐트 및 아웃도어 장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터사이클 전시 공간을 연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전시 공간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가지 모델이 배치됐다.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어드벤처 모델 CF모토 450MT와 800MT를 비롯해, 독창적인 디자인의 어드벤처 스쿠터 존테스 368G, 그리고 가벼운 차체로 오프로드 입문에 제격인 보그 300 랠리가 관람객을 맞이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모토캠핑 연출을 제안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모토스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토캠핑 트렌드 속에서 존테스와 CF모토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협업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모터사이클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아웃도어 레저의 핵심 요소로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한 자리였다.
특히 스위스알파인클럽과의 협업 부스는 캠핑 장비와 바이크의 조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제공했다.
모토스타는 향후에도 라이더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성하게 만들 다양한 아웃도어 이벤트를 지속해서 모색할 예정이다.
국내 모토캠핑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춰 개성 넘치는 라인업을 선보인 모토스타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이번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과 출품 차량 정보는 한국이륜차신문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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