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에게 배우는 라이딩의 정석, 혼다코리아 '라이드 렉쳐 with 네모토 켄' 개최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일본의 전설적인 라이더이자 교육 전문가인 네모토 켄을 초청해 국내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맞춤형 라이딩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모터사이클을 타면서 기본기의 한계를 느끼거나 잘못된 습관으로 고민해 본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 5월 1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라이딩 교육 프로그램인 '혼다 라이드 렉쳐 with 네모토 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혼다 모터사이클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의 가치를 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일본 모터사이클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독보적인 교육 권위자로 꼽히는 네모토 켄을 직접 초청해 국내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네모토 켄의 방한 및 교육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참가 신청이 폭주했으며, 사전 등록을 시작한 지 단 3일 만에 선착순 20명의 정원이 모두 마감되는 기록을 세웠다.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된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단순한 주행 기술 습득을 넘어, 모터사이클의 기계적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통제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기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극대화했다.
세부 커리큘럼은 기본 조작, 브레이크 제어, 클러치 조작, 코너링, 트랙션 확보, 방향 전환 등 라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 핵심 테마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핸들 파지법부터 시작해 프런트와 리어 브레이크의 정밀한 분배 사용법, 클러치 작동 원리에 기반한 부드러운 변속 요령, 그리고 안정적인 코너링 라인 그리기 등 평소 주행하면서 겪었던 실질적인 고민들을 해결하는 심도 있는 맞춤형 지도를 받았다.
교육을 무사히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네모토 켄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특별 기념 티셔츠와 함께 혼다코리아가 보증하는 공식 교육 수료증이 전달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라이더는 체계적인 교육 없이 오랜 기간 바이크를 타다 보니 실력이 정체되고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몸에 통증이 생기기도 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나쁜 습관을 고치고 다시 안전하고 즐겁게 달릴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 이륜차 시장에 안전하고 건전한 라이딩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교육을 진행한 네모토 켄은 화려한 레이싱 커리어를 자랑하는 베테랑이다. 1966년 전일본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1973년 팩토리 팀이 아닌 개인 라이더 최초로 전일본 750cc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후 1987년에는 혼다의 전설적인 머신 NR 750을 타고 프랑스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에 도전했으며, 1995년 스즈카 8시간 내구레이스 완주, 2001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 레이스에 15년 연속 참가하는 등 모터사이클 스포츠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다.
현재 그는 풍부한 실전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전 세계 라이더들에게 유익한 라이딩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터사이클 교육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혼다 라이드 렉쳐는 단순한 브랜드 이벤트를 넘어 국내 라이더들에게 모터사이클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기본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뜻깊은 자리다.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거점으로 국내 라이더들의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돕는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영원한 멘토이자 일본 이륜차 업계의 전설로 불리는 네모토 켄(Nemoto Ken)이 한국 라이더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 5월 1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고객 20명을 대상으로 스페셜 라이딩 교육 프로그램인 '혼다 라이드 렉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의 가치를 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독보적인 명성을 가진 네모토 켄의 방한 소식이 알려지자, 참가 신청 접수가 시작된 지 단 3일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번 교육은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주행 기술 습득을 넘어 모터사이클의 기계적 특성을 이해하고 조작 능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교육 과정은 핸들 파지법부터 프런트 및 리어 브레이크 활용, 클러치 조작 및 부드러운 변속 요령, 안정적인 코너링과 트랙션 확보 등 총 6개 챕터의 이론과 실기로 세분화되어 평소 라이더들이 겪던 고질적인 자세 문제나 주행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네모토 켄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와 수료증이 수여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라이더는 오랜 기간 라이딩을 하며 정체되었던 실력과 잘못된 자세로 인한 피로감을 이번 기회에 바로잡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교육을 이끈 네모토 켄이 1966년 전일본 로드레이스 챔피언십 데뷔 이후 비제조사 소속 최초 750cc 챔피언 등극, 혼다 NR 750 머신으로 프랑스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 출전, 스즈카 8시간 내구레이스 완주, 미국 데이토나 15년 연속 출전 등 화려한 커리어를 지닌 독보적인 라이딩 마스터라고 소개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