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글로벌 라이딩 교육 프로그램 'SRT' 국내 도입... 안전한 이륜차 문화 이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아시아 신흥시장 본부 주도로 개발된 공식 라이딩 교육 프로그램인 'SRT(Skilled Riding Training)'를 국내에 본격 도입하고 분기별 정기 운영에 나섭니다.


국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과 올바른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가동됩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아시아 신흥시장(AEM) 본부 주도로 기획된 공식 라이딩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SRT(Skilled Riding Training)'를 국내에 정식 도입했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SRT는 아시아 각 지역의 전문 교육자를 양성하고, 이를 통해 현지 라이더들에게 실질적인 라이딩 스킬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프로젝트입니다.
국내 첫 교육 세션은 지난 3월 15일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의 진행은 AEM 인증 코치 양성 콘퍼런스를 통해 정식 트레이닝을 마친 '코리아모터스쿨'이 맡아 교육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번 첫 세션을 시작으로 SRT 프로그램을 분기별 1회씩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해 예정된 다음 교육 일정은 6월, 9월, 11월입니다.
교육 참가를 원하는 라이더는 가까운 할리데이비슨 공식 지점을 방문하거나 연락하여 상세한 안내를 받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단순한 주행 기술 습득을 넘어, 라이더들이 도로 위에서 더욱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 모터사이클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와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라이딩 문화의 전반적인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덧붙였습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이번 SRT 도입을 계기로 초보 라이더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르는 안전한 이륜차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전한 라이딩은 올바른 교육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국내 라이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상세한 교육 커리큘럼 및 참가 자격 등은 전국 할리데이비슨 공식 딜러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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