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30년 역사와 미래를 만나다, 'BMW 그룹 코리아 30주년 페스티벌' 예매 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MW 그룹 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에서 대규모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BMW 모토라드를 포함한 브랜드의 헤리티지 모델 전시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BMW 그룹 코리아가 한국 시장 진출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축제를 연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그룹 코리아 30주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운전의 즐거움, 내일의 새로움으로(Define Driving Pleasure Again)'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 입장권과 체험 프로그램 이용권은 지난 5월 28일 오후 4시부터 BMW 밴티지(Vantag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BMW 그룹 코리아가 한국 시장 진출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축제를 연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그룹 코리아 30주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운전의 즐거움, 내일의 새로움으로(Define Driving Pleasure Again)'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30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관람을 위한 입장권 및 체험 프로그램 이용권은 지난 5월 28일부터 BMW 밴티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자동차 마니아뿐만 아니라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시로 가득하다. BMW와 MINI는 물론, 두 바퀴의 즐거움을 전하는 BMW 모토라드의 대표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BMW 뉴 1시리즈와 뉴 2시리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프 쿤스와 협업한 'THE 8 x 제프 쿤스 에디션', 수소연료전지차 'iX5 하이드로젠', 그리고 전 세계 단 50대만 한정 생산되는 스카이탑의 콘셉트 모델인 'BMW 콘셉트 스카이탑' 등 평소 보기 힘든 희귀 모델들이 대거 전시되어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동안 BMW, MINI, BMW 모토라드가 합동으로 펼치는 화려한 드리프트 퍼포먼스가 매일 세 차례 진행된다. 관람객이 직접 고성능 차량에 동승하는 '택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M 모델을 체험하는 'BMW M 택시'는 1만 5,000원, 기타 코스는 1만 원에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6월 7일과 8일 저녁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과 DJ들이 참여하는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아울러 지난 서울모빌리티쇼 2025에서 배포된 손목 밴드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5,000원 상당의 푸드 쿠폰으로 교환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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