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네·샤크 기어를 한자리에서, ‘제2회 제이라인 플리마켓’ 대구서 성황리 마무리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제이라인무역이 대구 코미네 쇼룸에서 개최한 ‘제2회 제이라인 플리마켓’이 라이더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인기 브랜드의 라이딩 기어를 직접 체험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쇼핑 축제가 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제이라인무역은 지난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대구에 위치한 코미네 대구 쇼룸에서 ‘제2회 제이라인 플리마켓(J-Line Flea Market)’을 개최해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플리마켓은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코미네와 샤크 등 인기 브랜드의 라이딩 기어 및 액세서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특히 이월 상품인 시즌오프 제품과 리퍼비시 상품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가가 적용되어 실속 있는 소비를 원하는 라이더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사장을 찾은 라이더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준비된 의류와 헬멧 등을 직접 착용해보고 핏과 사이즈를 꼼꼼히 비교하는 등 오프라인 쇼핑만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으나, 라이더들의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 이에 주최 측인 제이라인무역은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시원한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선보였다.
현장을 방문한 한 라이더는 “그동안 온라인 화면으로만 보며 고민했던 장비들을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고를 수 있어 구매 결정을 내리기가 훨씬 수월했다”라며 “만족스러운 가격은 물론이고, 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료까지 대접받아 매우 인상 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이라인무역 관계자는 “많은 라이더분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고객들과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코미네 쇼룸이라는 오프라인 거점을 활용해 영남권 라이더들에게 우수한 접근성을 제공하며 지역 라이더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제이라인무역은 향후에도 단순한 판매를 넘어 라이더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현장 행사를 다각도로 기획할 방침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플리마켓이 오프라인 소통의 긍정적인 사례를 보여주었으며, 향후 진행될 오프라인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고 평가했다.
이번 제2회 제이라인 플리마켓에 대한 자세한 현장 소식은 한국이륜차신문 475호(2025년 5월 16일~5월 31일자)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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