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R라인 엔트리 모델

321cc 수랭 4스트로크 DOHC 4밸브 병렬 2기통 엔진으로 최고 42마력(ps)의 힘
최고출력이 10,750rpm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고회전형 엔진임. 저회전에서 굵은 토크를 뿜는 성격이 아니라 회전수를 끝까지 끌어올려 쓰는 쪽에 맞춰져 있고, 해외 시승기들은 5,000rpm 아래에서 밀어붙이면 힘이 얇게 느껴진다고 평가함.
180도 크랭크에 오프셋 실린더 설계를 적용했고, 짧은 머플러로 질량을 차체 중앙에 모았음. 형제 모델인 R25(249cc)보다 70cc가 넉넉해 같은 구간에서 회전수를 덜 쥐어짜도 되는 여유가 실제로 느껴진다는 평이 반복됨.
2025년형은 유로5+ 배출가스 기준에 맞춰 손봤지만 출력과 토크 수치는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했음. 변속기는 6단이며, 이번 세대부터 어시스트 & 슬리퍼 클러치가 새로 들어갔음.
저회전에서는 얌전하고 5,000rpm 아래에서 밀어붙이면 힘이 얇게 느껴진다는 평이 많음.
중고회전으로 올라갈수록 살아나고 최고출력은 10,750rpm에서 나옴. 회전수를 붙들고 쓰는 소배기량 스포츠 특유의 재미가 있음.
형제 모델 R25보다 70cc가 넉넉해 같은 구간에서 여유가 느껴지고, 고속도로 추월도 한 단 내리면 어렵지 않게 따라붙음.
169kg의 가벼운 차체와 50:50에 가까운 무게 배분으로 방향 전환이 매우 가벼움.
37mm KYB 도립 포크가 앞머리를 단단히 잡아줘 의도한 라인을 그대로 그릴 수 있다는 평이 시승기에서 반복됨.
다만 순정 던롭 GPR-300 타이어는 일반 도로에서는 충분해도 서킷에서는 접지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음.
KYB 서스펜션이 스포츠 성향이면서도 노면 요철을 어느 정도 걸러줘 동급에서는 무난한 편임.
다만 핸들이 낮게 붙은 스포츠 포지션이라 상체가 깊게 숙여짐. 장거리도 견딜 만하다는 오너 평이 있는 반면, 크루징 위주로 타면 피로가 쌓인다는 평도 있음.
탠덤 시트는 얇고 딱딱해 동승자를 태우면 한 시간마다 휴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125cc에서 올라와 처음으로 정통 풀카울 스포츠를 타고 싶은 분
회전수를 끝까지 끌어올려 쓰는 소배기량 스포츠 특유의 재미를 원하는 분
780mm 시트고와 169kg 경량 차체로 부담 없는 접근성을 원하는 분
서킷 입문과 일상 주행을 한 대로 겸하고 싶은 분
LCD 계기판·스마트폰 연동·USB까지 갖춘 신차를 800만 원 아래에서 찾는 분
321cc에서 42ps를 뽑아내는 쿼터급 상위권 출력
169kg 경량 차체와 50:50에 가까운 무게 배분에서 나오는 민첩한 방향 전환
37mm KYB 도립 포크가 만들어 주는 안정적인 앞머리 감각
780mm 낮은 시트고와 2025년형에서 슬림해진 시트·사이드커버
어시스트 & 슬리퍼 클러치로 17% 가벼워진 레버 조작
LCD 계기판·Y-Connect·USB 소켓 등 새로 추가된 편의 장비
5,000rpm 아래에서 얇게 느껴지는 저회전 토크
트랙션 컨트롤·라이딩 모드·크루즈컨트롤이 없는 단출한 전자 장비
얇고 딱딱해 동승자 장거리 주행이 부담스러운 탠덤 시트
주행 방식에 따라 편차가 큰 실연비
서킷에서는 접지감이 부족하다는 평이 나오는 순정 던롭 GPR-300 타이어
최근 9주간 1,740회 거래되었어요.
3,940,000원 ~ 4,650,000원 거래를 추천드려요!
리터 당 1,858원으로 연 10,000km 주행 기준
모델 별 시트폭, 서스펜션, 굽이 있는 부츠 착용 여부에 따라 탑승 가능한 시트고가 달라질 수 있어요


같은 키라도 다리 길이(인심)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2025년 혼다,야마하,트라이엄프 New 바이크!!

서울안에서 제일 많은 바이크는?!?! (ft.의외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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